초등생 경복궁 현장학습 강좌 한겨레교육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조선 역사가 살아 숨 쉬는 곳, 경복궁> 현장학습 강좌를 마련했다.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와 함께 경복궁을 둘러보고, 궁궐의 참 의미와 500년 조선 역사를 이해하는 수업이다. 견학 후, 경복궁 역사 연표 및 북아트 창의력 활동과 발표ㆍ토론 수...
<한겨레>와 <중앙일보>가 함께 구성한 지면으로 두 언론사의 사설을 통해 중3~고2 학생 독자들의 사고력 확장에 도움이 되도록 비교분석하였습니다. 다음주 6월 3일에는 ‘관피아 척결’에 대한 논제가 실립니다. [한겨레 사설] ‘안전 경시’가 부른 서울지하철 추돌사고 서울 지하철 2호선 상왕십리역에서...
올해 초·중·고등학교에 전기요금 지원 규모가 지난해보다 25%가량 늘어난다. 학생들이 올 여름엔 ‘찜통 교실’에서 조금은 벗어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25일 교육부는 올해 지방교육재정교부금에서 학교교육과정운영비 명목으로 1004억원을 증액해 전기요금 납부에 쓰도록 일선 학교에 내려보낸다고 밝혔다. 산업통상...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 “가난한 집 아이들이 왜 제주도 갔느냐”는 희생자 폄하 발언이 나온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임원회의에 고승덕 서울시교육감 후보가 참석해 전국교직원노동조합 비방 발언을 해 논란이 일고 있다. 임원회의 참석자들에 따르면, 고 후보는 지난 20일 보수 개신교단 연합기구인 한기총 임원회...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한 교사 43명에 대한 교육부의 징계가 5월 말 이후로 늦춰졌다. 6·4 지방선거 이후로 미뤄지리란 전망이 나온다. 교육부는 22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부교육감 회의를 열어, 교육청별로 교사들을 상대로 본인 여부와 가담 동기 등을 조사해 이달 말까지 보고하도...
서울시교육감 공식 선거 운동이 시작된 22일 각 후보는 공식 일정만 3~4개에 이를 정도로 분주한 하루를 보냈다. 후보들은 첫날 첫 행보부터 자기 ‘색깔’을 드러내는 데 주력하며 다른 후보와 차별화를 꾀했다. 재선을 노리는 문용린 후보는 서울 강남역 사거리에서 출근길 시민들한테 인사하기를 첫 일정으로 선택...
6·4 지방선거에 출마한 서울시교육감 후보들이 진보·보수 성향에 따라 <자율형> 사립고(자사고)의 확대·축소 여부, 세월호 참사 이후 학생들의 안전 확보 방안 등에서 적잖은 시각차를 드러냈다. 사교육 걱정 없는 세상,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인간교육 실현 학부모연대, 좋은교사운동이 함께 꾸린 ‘2014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