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지도사 양성과정 개강 한겨레교육문화센터에서는 5월13일부터 ‘한국사 지도사 양성과정 29기’를 개강한다. 2017학년도 수능 한국사 필수 지정으로 중요성이 커진 한국사를 개정 역사교육과정을 반영하여 커리큘럼을 개편했다. 한국사에 대한 전체적 흐름과 함께 교육과정에 맞는 교수학습방법론을 습득할 수 있...
<한겨레>와 <중앙일보>가 함께 구성한 지면으로 두 언론사의 사설을 통해 중3~고2 학생 독자들의 사고력 확장에 도움이 되도록 비교분석하였습니다. 다음주 4월29일에는 ‘세월호 참사’에 대한 논제가 실립니다. [한겨레 사설] ‘자살 공화국’ 오명 벗으려면 사회안전망 강화부터 보건복지부가 1일 자살 ...
교육부가 전국 초중고등학교의 1학기 수학여행을 전면 중단하기로 했다. 일선 학교에 수학여행 자제를 권고한 기존 방침에서 한걸음 더 나아간 결정이다. 그러나 수학여행 취소에 따른 위약금 문제가 걸린 학교들에선, 대책도 없이 금지부터 하는 교육부의 ‘세심하지 못한 행정’에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 교육부는 21...
올해 사립대학이 입학 정원을 늘리면 정부 재정지원 평가에서 불이익을 받게 될 전망이다. 교육부가 학령인구 감소 전망을 앞세워 대학들이 입학 정원을 줄이도록 압박하고 있어서다. 20일 교육부가 지난 3월 중순 대학들에 보낸 ‘2015학년도 대학 및 산업대학 학생 정원 조정 계획’을 보면, 교육부는 이른바 ‘대학 구...
‘사학비리’로 물러났던 김문기 상지대 옛 재단 일가가 학교 운영권을 재장악한 데 대한 반발이 학생·교수·교직원 등 학교 구성원들에서 교육·시민·사회단체 등 시민사회로 확산되고 있다. 상지대 이사 9명 중 6명이 옛 재단 쪽 이사들로 채워지고 교육부·구성원 추천 이사 3명은 사퇴한 가운데 지난달 말 열린 이사회에...
2015학년도 대학 입시의 학교생활기록부(학생부) 전형에서 자기소개서나 교사추천서에 토익·토플·텝스 등 공인 어학 성적이나 교과 관련 교외 수상 실적 같은 ‘외부 스펙’을 써넣으면 서류 평가에서 0점 처리된다. 올해 수시 모집에서 학생부·자기소개서 등을 살피는 학생부 종합 전형으로는 모집 정원(37만9107명)의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