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 방과후학교 접수 교육부 ‘언론기관 참여 방과후학교’ 시범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한겨레교육㈜이 여름방학 방과후학교 개설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통합논술교과서, 통합논술세미나 등의 대입 준비 프로그램에서부터 디베이트, 신문활용글쓰기(NIE) 등의 초·중등 학습 프로그램, 자기주도학습과...
내년 고교 입학생부터는 한국사 수업이 강화된다. 교육부는 7일 고교생의 한국사 이수단위를 현행 5단위(1단위는 한 학기 주당 1시간 수업)에서 6단위로 늘리고, 한 학기에 관련 내용을 한꺼번에 배우는 집중이수제 과목에서 한국사를 제외하도록 하는 방안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현재 고교 과정의 한국사 수업은 ...
대학들이 교직원의 사학연금 보험료를 등록금 등 교비 회계에서 대신 내준 것으로 드러난 가운데, 연세대의 대납 규모(524억6480만원)가 가장 큰 것으로 드러났다. 아주대(192억원)와 한양대(177억원), 영남대(135억원), 계명대(122억원), 숭실대(95억원)가 그 뒤를 이었다. 포항공대(14억원)와 고려대(6억7000만원) 등...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가 5일 ‘서울특별시 혁신학교 조례안’을 통과시켰다. 조례안은 교육감이 ‘서울시 혁신학교 운영위원회’를 만들어 혁신학교를 지정하거나 지정을 취소할 때 협의하도록 했다. 또한 혁신학교 갱신 기간을 5년에서 4년으로 줄였다. <한겨레 인기기사> ■ 주식 투자 이대로만 하세요, ‘쪽박’은...
정부가 내년에 실시하는 대학평가부터는 인문·예체능 계열의 취업률을 평가지표에서 빼기로 했다. 박백범 교육부 대학지원실장은 4일 “대학평가에서 취업률 지표에 따라 전체 점수의 등락이 결정되는 경우가 많아 대학들이 취업률을 높이기 위해 멀쩡한 학과를 통폐합하는 등의 부작용이 있었다”며 “내년 대학평가 때...
소득불평등 수준이 높은 나라일수록 학생들의 학교폭력 경험도 늘어난다는 국제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학교폭력을 학교생활부에 기재하는 등 처벌 중심으로 학교폭력 문제에 접근하는 한국 교육당국이 다른 시각에서도 접근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보건의료 연구공동체인 시민건강증진연구소는 유명 국제학...
학생이 개별적으로 사고 있는 국·공립학교의 교복 구매방식이 내후년부터는 학교가 주관해 공동구매하는 방식으로 바뀐다. 교육부는 4일 교복을 입는 국·공립학교의 경우 2015년부터 학교가 구매절차를 주관하고 전자입찰 방식 등을 도입하도록 하는 것을 뼈대로 한 ‘교복가격 안정화 방안’을 발표했다. 교육부는 “교...
뒷돈 입학 의혹을 받는 대원국제중 교사와 법인 이사장 등이 검찰에 추가로 고발됐다. 전교조 서울지부와 광진시민연대 등 지역 시민단체들이 모인 ‘특권학교 폐지 공동대책위원회’(공대위)는 3일 서울 광진구 대원국제중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영구 학교법인 대원학원 이사장과 대원국제중 입학업무 담당 교사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