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KT)는 24일 이사회를 열어, 최고경영자(CEO) 명칭을 사장에서 회장으로 바꾸고, 각 부문장들에게 ‘부문 사장’ 직함을 주기로 했다. 또 사업 목적에 신재생에너지사업과 무선통신사업을 추가하는 정관 개정안을 확정했다. 케이티 관계자는 사장을 회장으로 바꾼 이유에 대해 “케이티에프 합병으로 회사 규모...
에스케이텔레콤(SKT) 휴대전화를 사용하다 케이티에프(KTF)로 옮긴 김아무개(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씨는 18일 “단말기를 무료로 새것으로 바꿔주고, 가입비도 면제해 줄테니 다시 옮기라”는 ‘에스케이텔레콤 강동콜센터 행사팀 직원’의 전화를 받았다. 이 직원은 “가입비 면제는 원래 안되는 것인데, 특판 차원에서 ...
케이티(KT)의 케이티에프(KTF) 합병 인가 심사를, 정보통신 생태계 활성화에 필요한 장치를 마련하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소비자단체와 학계, 콘텐츠 업계에서 제기되고 있다. 고객 개인정보 부당 이용, 콘텐츠 업체 차별 대우, 통신업체와 콘텐츠 업체의 계열화, 요금 짬짜미, 통신시장 지배적 사업자에 대한...
우리나라 청소년(12~18살)들은 외국의 또래보다 먼저 휴대전화를 사용하기 시작하고, 전체 청소년 휴대전화 보급률도 우리나라가 외국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우리나라는 자녀 교육에 관심이 많은 부모일수록 어린 나이에 휴대전화를 사용하게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케이티에프(KTF)는 지난해 상반기에 지에...
에스케이텔레콤(SKT)이 2세대 이동전화에 이어 3세대 이동통신(WCDMA) 시장에서도 케이티에프(KTF)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에스케이텔레콤은 지난 1월에 3세대 이동통신 시장에서 39만4857명의 가입자를 새로 확보해, 3세대 이동통신 누적 가입자 수가 863만4312명으로 늘었다고 2일 밝혔다. 같은 기간에 케이티에프...
이동통신 업체들은 이달 31일까지로 잡았던 중고 단말기 무료 제공 사업 기간을 6월 말까지로 5개월 연장하고, 대상도 차상위계층으로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 중고 단말기 무료 제공 사업이란 가입자들한테서 수집한 단말기를 새것처럼 수리해 저소득층에게 무료로 주는 것으로, 그동안은 기초생활수급자에게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