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출신 교수로 6월 설립 경남 양산 영산대 총장 및 법률학부 교수들이 법무법인(로펌)을 설립한다. 영산대 부구욱 총장은 18일 기자간담회를 열어 오는 6월 부산 지역에 변호사 출신 교수들을 중심으로 로펌을 설립하기로 하고, 최근 기획처장을 팀장으로 한 ‘로펌 설립추진 테스크 포스팀’을 꾸렸다고 밝혔...
시네마테크 부산은 22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일본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대표영화 (환상의 빛)와 를 상영한다. 고레에다 감독은 오늘날 일본의 사회적인 병폐를 조용하지만 교묘하게 폭로하는 감독으로 평판이 높은 감독이다. 는 1995년에 발표한 그의 데뷔작으로, 베니스 국제영화제 황금사자상, 밴쿠버 국제...
부산시는 전문 국악인들로 풀 강사제를 운영해 시내 초·중·고교 학생들에게 국악 이론과 실기를 지도하기로 하고, 관련 강사를 모집한다. 교과수업을 맡을 강사는 국악 관련 학과 2년제 대학 이상 졸업(예정)자면 되고, 재량활동, 특별활동, 특기적성교육 등을 맡을 강사는 국악 관련 학과 2년제 대학 이상 졸업(예...
항공기 결항·시내버스 마비 16일 새벽부터 강원도와 영남 동해안, 제주 지역에 많은 눈이 내려 산간도로 곳곳이 통제되고 김해·울산·포항·목포·여수 등 5개 공항에서 항공기의 이·착륙이 전면 금지됐다. 서울에서도 올겨울 들어 가장 많은 0.7㎝의 눈이 내렸다. 강원 지역은 이날 오후 2시 현재 한계령 100㎝를 비...
16일 새벽부터 강원도와 영남 동해안, 제주 지역에 폭설이 내려 도로 곳곳이 통제되고 김해·울산·포항·목포·여수 등 5개 공항에서 항공기의 이착륙이 전면 금지됐다. 특히 울산은 46년 만에 가장 많은 눈이 내리고, 포항도 24년 만에 최대 적설량을 기록해 시내버스 운행이 중단되는 등 영남 동해안 지역의 시민들...
16일 내린 폭설로 전국에서 도로 곳곳이 통제되는 등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특히 포항, 울산 등 경상도 지역은 수십년 만의 폭설에 미처 대비하지 못해 피해가 커졌다. 울산에선 이날 10.1㎝의 눈이 내려 46년 만에 처음으로 적설량이 10㎝를 넘었다. 이 때문에 부산~울산 7호 국도 대복고개 등 주요 간선도로...
부산시 3개 노선에 한대씩 부산에도 14일부터 노약자와 장애인, 어린이, 임산부 등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저상 시내버스가 운행한다. 부산시는 이날 시청 앞에서 시승식을 열고, △용호동~서면간 시민여객 24번 △법원~양산 덕계간 삼신여객 50번 △아미동~연산 토곡간 삼성여객 87번 등 3개 노선에 각각 저상 시...
동구·진구 2곳 들어서 부산에 노인학대예방센터가 두 곳 잇따라 들어선다. 부산시는 14일 오후 2시 동구 초량동 갤러리 웨딩홀에서 동부노인학대에방센터 개소식을 열고, 근처에 별도 사무실을 마련해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 사회복지법인 청광이 부산시의 지정을 받아 운영하게 될 동부노인학대예방센터는 중·서·...
관절염이나 신경통이 있는 사람이 편하게 신을 신발이 있을까? 부산의 신발제조업체 ㈜일신제화(대표 윤봉호)는 최근 16가지 자연 약초에서 추출한 생체 활성화물질을 분사해 만든 건강신발을 개발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영어 ‘라이프’(생명)와 ‘포스’(힘)를 합성해 ‘라이포스’라고 이름붙인 이 신발은 기존...
부산 신라대 사회교육원은 오는 3월 새학기부터 오카리나 연주와 웰빙운명학 등 일반인을 위한 교양강좌를 열리고 하고 다음달 1일부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개설하는 강좌는 △오카리나 연주 △다이어트 건강요가 △생활풍수 지리와 수맥 △웰빙운명학 △기문둔갑 △기공 및 발 건강관리사 △64부항 자연건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