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2250만원 부산에서 가장 땅값이 비싼 곳은 어디일까? 부산시는 최근 건설교통부가 고시한 표준지 공시지가를 보면, 부산의 1만9303필지 가운데 땅값이 가장 비싼 곳은 부산진구 부전동 254-20 서면 금강제화로, ㎡당 2250만원에 이르렀다고 10일 밝혔다. 땅값이 가장 싼 곳은 기장군 철마면 웅천리 산 155로,...
3월안 최종결정 부산대와 밀양대의 국립대간 통합 움직임이 본격화됐다. 부산대는 지난 8일 학장회를 시작으로 이달 안에 교수회, 직원회, 학생회 등에 구조개혁의 불가피성과 그동안 추진해온 밀양대와의 통합안에 대해 설명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부산대는 11~19일엔 각 단과대학별 순회 설명회를 열고, 17...
부산시는 범시민 식수 붐 조성을 위해 1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시청 등대광장을 비롯해 각 자치구·군의 지정된 장소에서 ‘생명의 나무 나눠주기’ 행사를 벌인다. 나무가 산소 공급 및 공기 정화 등을 통해 인간 생명을 유지하는데 필수적인 존재라는 점을 홍보하면서 해마다 여는 이 행사에선 감, 매실, ...
창원지검 특수부는 9일 경남 마산시가 발주한 공사와 관련해 업체 대표에게서 뇌물을 받은 혐의로 김석형(46) 마산시의원을 구속했다. 검찰은 또 김 의원과 함께 업체 대표에게 뇌물을 요구한 박아무개(60·마산시 동성동)씨도 함께 구속했다. 김 의원은 박씨와 함께 지난해 1월 말께 마산시 내서읍 ㅎ기업 사무실 앞...
경성대 평생교육원은 노인을 위한 교양강좌 ‘골드 에이지’ 과정을 개설해 10일까지 수강자를 모집한다. 부산 시내에 거주하는 60살 이상 70살 미만의 노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수강 정원은 50명이며, 11일 면접을 통해 선발한다. 골드 에이지 과정은 정보화 사회에서 노년기의 삶을 활기차고 선도적으로 영...
KT와 사업추진 양해각서…2010년까지 1조투자항만·교통 등 전분야 네트워크화…세계 처음 2010년이면 부산이 때와 장소에 상관없이 자유롭게 네트워크 접속이 가능한 정보통신 환경을 갖춘 유비쿼터스 도시로 탈바꿈한다. 허남식 부산시장과 이용경 ㈜케이티 사장은 9일 오후 부산시청 12층 국제회의실에서 ‘부산 유...
시·군 등 배치해 행정보조 부산시는 청년층 실업 해소와 지역경제 안정을 위해 올해 35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대졸 미취업자 1000여명을 대상으로 취업연수를 벌일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시는 먼저 지난달 700여명의 대졸 미취업자를 연수생으로 모집한 뒤 8일 오전 시청 대강당에서 직무교육을 하고, 시와 각 구...
가산초등 등 3개 학교 부산시교육청은 6개 지역교육청별로 초·중학교 가운데 1개교씩 ‘과학교육 선도학교’를 지정해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앞서 2003년부터 북부·해운대·동래교육청의 모덕 및 해운대초등학교와 동래중 등 3개교를 과학교육 선도학교로 지정해 운영하다, 이번에 동·서·남부교육청의 ...
“경제적 여유·사회참여” 부부 맞벌이는 미혼 남녀 가운데 남성보다 여성이 더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롯데백화점은 최근 부산본점과 동래점에 근무하는 미혼 남녀 350명을 대상으로 결혼을 주제로 한 설문조사를 벌였더니, 결혼 뒤에도 계속 맞벌이를 하겠다는 응답이 남성(68%)보다 여성(75%)에게서 더 높은 비...
허남식(사진) 부산시장이 4일 부경대에서 명예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목연수 부경대 총장은 이날 대학 본관에서 허 시장의 학위 수여식을 열어 “동북아 시대 해양수도 건설이라는 도시목표를 이루려 기반시설 확충 및 국제화,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 등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명예 박사학위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