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의 외가 충북 옥천 주민 등이 지역구 박덕흠 새누리당 의원 찾기에 나섰다. 박근혜 탄핵을 요구하는 괴산·보은·옥천·영동 주민 일동은 7일 성명서를 내어 “역사적인 이때 우리 지역구 박덕흠 의원은 어디에 있는가? 친박 핵심으로 얼굴을 비치더니 최근에는 탄핵에 대한 어떤 입장과 소신도 없이 연락을...
경남 김해의 한 상가건물에서 큰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7일 오후 2시 30분께 김해시 어방동의 한 16층짜리 복합상가건물 12층·13층에서 불이 났다. 현재 연기가 건물을 덮고 있어 발화가 시작된 층을 정확히 파악하기 어렵다고 소방당국은 설명했다. 다행히 불이 번진 건물 두 층과 바로 위층인...
부산시민들이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여부를 결정하는 국회 투표 하루 전날부터 새누리당 부산시당 앞에서 밤샘 농성에 들어간다. 박근혜 정권 퇴진 부산시민운동본부는 7일 “국회가 박 대통령을 탄핵할 것인지를 결정하는 투표일 하루 전날인 8일 저녁 9시30분부터 부산 수영구 남천동 새누리당 부산시당 앞에서 집회...
낙동강하구기수생태계복원협의회는 10일 ‘낙동강 하굿둑 개방 부산 시민 걷기대회’를 연다. 이 협의회는 낙동강 하굿둑 수문을 열어 강과 바다를 만나게 해 생태계를 복원해야 한다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단체이다. 부산 시민 걷기대회 구간은 사상구 삼락동의 삼락생태공원에서 출발해 낙동대교와 강서구의 맥도...
화재 진압에 나선 소방관 9명이 엘피지(LPG) 택시 가스가 폭발하면서 부상을 입었다. 7일 오전 10시17분께 경기도 하남시 감일동 한 정비센터에서 불이 난 엘피지 택시 화재 진압에 나섰던 이아무개 소방령 등 소방관 9명이 택시 내 가스 폭발로 2도 화상 등의 부상을 당했다. 소방당국은 이날 정비센터 내 리프트에 ...
도심에 출몰하는 멧돼지와 관련한 119구조 출동 건수가 5년 새 12배 이상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출동의 절반 이상은 9~11월 가을에 발생했다.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7일 2011년부터 올해 11월까지 멧돼지로 인한 119구조 출동 통계를 분석한 결과, 6년 동안 1331건, 월평균 18.5건의 신고가 접수돼 출동했다고 밝...
앞으로 서울시 산하기관은 직원 신규 채용 때 이력서에 사진을 요구할 수 없게 된다. 서울시의회는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한 ‘서울특별시 고용상의 차별행위 금지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기획경제위원회를 통과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조례에는 서울메트로·서울도시철도공사·서울주택공사 등 서울시 산하 19개 투자·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