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초등생 유괴·살해 사건의 10대 공범 쪽 변호인이 만 19살 미만에게만 해당하는 소년법 적용 만료 시점 전에 모든 재판이 끝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인천지법 형사15부(재판장 허준서) 심리로 6일 오후 열린 2차 공판에서 살인방조 및 사체유기 혐의로 기소된 재수생 박아무개(18)양 변호인은 “상급심까지 고려해 ...
‘창원 골프연습장 주부 납치·살인 사건’의 주범인 심천우(31·구속)씨는 6년 전인 지난 2011년에도 2건의 강도짓을 저질렀던 것으로 뒤늦게 밝혀졌다. 이 때문에 심씨는 이번에도 완전범죄를 자신하고 또다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경남 창원서부경찰서는 6일 금은방에 2차례 침입해 금품을 빼앗은 혐의(강...
인천 석모도의 한 펜션 주차장에서 일가족 4명이 탄 차량이 3m 아래 공터로 추락했지만, 다행히 모두 안전벨트를 매고 있어 큰 부상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6일 인천 강화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께 인천시 강화군 석모도의 한 펜션 주차장에서 일가족 4명이 탄 차량이 3m 아래의 캠핑용 공터로 추락해 뒤집어졌...
경북 울진의 한울 원자력발전소 5호기가 가동을 멈췄다. 한국수력원자력㈜은 방사선 영향이나 전력 수급에는 문제가 없으며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5일 오후 6시11분께 경북 울진 한울 원자력발전소 5호기에서 원자로 보호 신호에 따라 원자로 가동이 중단됐다.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는 “원자로 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