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 고용지원센터에서 만 13~18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잡 에세이 공모전’을 연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공모전은 흥미로운 이색직업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들을 직접 만나 인터뷰를 하는 과정을 통해 청소년들이 일과 직업 세계에 대한 생각을 넓혀주자는 뜻에서 만들어졌다. 에세이 주제는 ‘이색직업을 인터뷰하다...
무료 과학연극 공연 13일과 27일 오후 3시 국립서울과학관 본관 1층 Sci-Art Hall. <방구리 여사의 별난 과학수업>이란 제목의 연극 무료 공연, 산과 염기 반응, 힘의 분산과 압력, 끓는 점 등의 과학적 원리를 연극을 통해 이해. 문의 (02)3668-2221. ‘어린이 배심원캠프’ 신청 법무부 주최로 8월11일...
■ 빌 게이츠, 당신은 누구십니까? (중1 이상) 마이크로소프트(MS) 회장 빌 게이츠가 공식 은퇴했습니다. 엠에스를 창업해 컴퓨터 대중화를 이끈 컴퓨터계의 ‘전설’이면서 자선사업가로 주목과 박수를 받았지만, 업계의 독점왕으로 비난도 동시에 받았던 그를 만나봅시다. ■ 반환점 돈 ‘북핵’ (중3 이상) 지난 6...
▶ 한겨레교육서비스본부와 한겨레교육문화센터(hanter21.co.kr)는 여름방학을 맞아 아이들을 상대로 읽고 생각하고 쓰는 능력을 올려주는 ‘한겨레 우리말논술 캠프’를 연다. 이 캠프는 초등학생, 중학생, 고교생으로 나눠 진행되는데 1차는 7월20일부터, 2차는 8월11일부터 각각 3박4일 일정으로 열린다. 이 캠프는 우...
서울대가 내년부터 특정 전공에 얽매이지 않고 다양한 분야를 공부할 수 있는 `자유전공학부'(가칭)를 개설해 최대 172명을 선발키로 했다. 이는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설립으로 법대 학부 신입생 모집이 중단됨에 따라 학사과정에 잉여 정원이 생긴데 따른 것이다. 서울대는 2009학년도부터 자유전공학부...
서울시내 한 고교 교사가 수업시간에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 입장을 밝힌 학생을 때렸다는 주장이 제기돼 서울시교육청이 조사에 나섰다. 3일 청소년 전문 인터넷 매체 <바이러스>의 보도 내용과 서울시교육청 관계자의 말을 종합하면, 지난달 25일 ㄱ고교 이아무개 교사가 수업시간에 “광우병으로 죽을 확률...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 전국 학교에 미국산 쇠고기의 학교 급식 사용을 반대하는 현수막을 내걸기로 한 데 대해 서울시교육청이 3일 이를 금지하는 공문을 일선 학교에 내려보냈다. 시교육청은 “교원의 근로조건 개선 등 노조 활동을 위해 현수막을 걸 수는 있지만 쇠고기 문제는 이에 포함되지 않는다”며 “현수막을 ...
서울대는 의예과 1학년 학생 30여명이 문자 메시지로 시험 정답을 주고 받다 걸린 것에 대해 본부 차원의 조사위원회를 꾸리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조사위원회는 박형근 학생부처장을 위원장으로 하고 의과대와 자연대 학생부학장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조사위원회의 조사는 자연대가 실시한 1차 조사를 바탕으로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