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벌 금지·두발 자유화 등의 내용을 담은 서울학생인권조례 주민발의가 성사됐다. 참교육을 위한 전국학부모회 서울지부와 전교조 서울지부 등 40여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학생인권조례제정운동 서울본부는 12일 “주민발의의 성사 조건인 서울시 전체 유권자의 1%(8만1855명)를 넘겨 8만5000여명이 서명한 것으로 집계...
서울대 ‘중·고생 멘토링’ 2년만에 폐지 강원도 횡성군 우천면 우천중 3학년 김성한(14)군은 지난 1월부터 서울대 화학과 4학년 김아무개씨와 일주일에 서너 차례 연락을 주고받아 왔다. 성적에 대한 고민이 있거나 친구·이성 관계에서 어려움을 겪을 때 서울대 멘토링 누리집에 글을 남기면, 멘토인 김씨가 누리집에 ...
사학분쟁조정위원회(사분위)가 12일 전체회의를 열어 대구대와 덕성여대, 동덕여대, 대구미래대의 ‘학원 정상화 추진’ 안건을 상정하고, 옛 비리재단 쪽의 정이사 복귀를 승인할 것으로 알려져 학교 구성원들이 반발하고 있다. 교육과학기술부 대학선진화국 관계자는 11일 “사분위가 12일 서울 서초구 헌릉로에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