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지방경찰청 소속 총경급 간부 경찰관이 관사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기북부경찰청은 20일 오전 8시40분께 경기도 의정부시 용현동 관사에서 경기북부경찰청 정보화장비담당관 박아무개(53) 총경이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이날 박 총경이 출근하지 않는 것을 이상히 여긴 직원...
한때 열풍이 불었던 중국인들의 제주 건축물 매입이 2년 연속 감소세로 돌아섰다. 제주도는 지난 한 해 동안 외국인이 사들인 주거용, 숙박시설, 근린생활시설, 오피스텔 등 건축물 면적은 7만3302㎡로, 이 가운데 중국인 취득 부동산은 68%인 5만95㎡로 나타났다고 20일 밝혔다. 이 시기 제주도 내 전체 건축물은 4388...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오는 28일까지 양송이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국내 육성 양송이 신품종을 보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분양하는 양송이 종균은 도 농업기술원이 개발한 다향, 설강, 설원, 진향과 농업진흥청이 개발한 새아, 새정, 새연, 새도, 새한, 호감 등 10가지 품종이다. 이 가운데 진향은 지난해 새로 ...
“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 지능형 지방세 상담봇입니다.” 경기도가 20일부터 지방세 납세자 편의 증진과 관련 예산 절감 등을 위해 인공지능을 활용한 실시간 상담서비스를 시작했다. ‘경기도 지능형 지방세 상담봇’이다. 지방세 납부 관련 궁금증에 대해 상담을 원하면 누구나 인터넷(smarttax.gg.go.kr/diquest/inf...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참혹한 이야기를 다룬 영화 <귀향>의 해외상영 때 모은 후원금이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이 모여 사는 시설에 전달된다. <귀향> 제작진은 21일 오후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나눔의 집’을 찾아 해외상영 현장에서 모금한 후원금 660만원 상당을 전달하기로 했다고 나눔의 집 쪽이 ...
인천 화장품 제조사 공동브랜드 ‘어울(oull)'의 중국 수출이 크게 늘어나게 됐다. 어울 운영사인 진흥통상비엔에이치는 20일 인천시청에서 중국 상해용향신방 투자발전유한공사와 계약을 체결하고 올해부터 2021년까지 5년간 매년 5천만 위안(약 84억원) 규모의 어울 화장품을 수출키로 했다. 2004년 퇴역 군...
여행자들에게 휴대품 등을 넣은 ‘캐리어’(짐 가방)는 골칫거리다. 버스나 지하철, 택시를 타고 숙소에 캐리어를 갖다 놓고 이곳저곳을 둘러보기 위해 숙소 밖으로 나오자니 번거롭고 시간도 허비된다. 유명 호텔에선 기차역과 공항 등에 도착하면 짐을 숙소까지 운반해주는 픽업 서비스를 하지만 서비스가 없는 숙소를 ...
경기도 용인의 한 대형마트에 설치된 은행 현금지급기(ATM)에서 억대의 현금이 사라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지난 17일 오후 8시45분께 용인시 한 대형마트 1층 출입문 근처 현금지급기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 1명이 현금 2억3천여만원을 털어 달아났다. 현금지급기 경비업무를 맡는 한 업체는 ‘문 열림’ 오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