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방경찰청 지하철경찰대는 6일 지하철 전동차를 급제동 시킨 혐의(철도안전법 위반)로 인천의 한 고교 3학년생 ㄱ(18)군을 불구속 입건했다. ㄱ군은 지난달 31일 오후 4시43분께 인천지하철 2호선 전동차 안에서 비상정지 버튼을 눌러 열차 운행을 5분간 중단시킨 혐의를 받고 있다. ㄱ군이 비상정지 버튼을 누...
음식물 쓰레기 1인당 발생률 1위인 광주에 공동주택 음식물 쓰레기 계량장비 설치를 확대해야 한다는 지적이 높다. 6일 광주시의 집계를 보면, 광주의 2014년 기준 1인당 하루 음식물 쓰레기 발생량은 334g으로 서울(315g)과 부산(261g), 대전(326g)보다 더 많아 전국 특광역시 중 1위다. 2015년 음식물 쓰레기 1일 ...
경기도 부천시에 이어 남양주시가 권역별 ‘행정복지센터’를 설치해 복지와 인·허가 등 다양한 주민밀착형 업무 처리에 나섰다. 남양주시는 6일 홍윤식 행정자치부장관과 이석우 남양주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도농·지금, 진건·퇴계원, 금곡·양정 등 3개 행정복지센터 개청식을 가졌다. 이어 8일 별내, 진접·오남 ...
화요일에 서울 지하철 1~8호선을 탄 이들은 당일 수도권 48개 영화관에서 7000원에 영화를 관람할 수 있다. 서울시는 이달 7일부터 12월26일까지 매주 화요일마다 1~8호선 지하철을 타면 수도권 48개 CGV 영화관에서 상영하는 영화를 7000원에 볼 수 있다고 6일 밝혔다. 대신 오전 10시 이후와 자정 전 사이 일반 영...
경기도 남양주시에 건립될 예정이던 서강대 제2캠퍼스 조성사업이 추진 7년 만에 결국 무산됐다. 남양주시는 서강대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 나설 예정이어서 양쪽간 법적 다툼이 불가피하게 됐다. 남양주시는 서강대 쪽이 협약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음에 따라 지난 3일 서강대에 캠퍼스 건립 협약 해지를 통...
대구에 사는 미혼남녀 과반수가 청년들의 결혼을 장려하려면 정부가 주택비용을 지원해주는 게 가장 시급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대구 달서구는 최근 관내 사는 20대∼50대 미혼남녀 1000명을 상대로 설문조사 했더니, 절반 넘는 56%가 결혼 장려를 위해 정부의 주택비용 지원정책이 가장 시급하다고 응답했...
겨울방학 기간에 경기도 산하기관이 운영하는 영어마을 캠프에서 중학생들이 선배들에게 일주일 넘게 폭행과 괴롭힘을 당한 것으로 알려져 경찰과 경기도가 조사에 나섰다. 6일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의 말을 들어보면, 지난달 15일부터 26일까지 11박12일간 진행된 경기도 파주시 경기 영어마을 방학캠프에 참가한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