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의원이 돈을 빌려준 뒤 터무니없이 높은 이자를 받다 경찰 수사를 받게 됐다. 전남 광양경찰서는 6일 지인에게 돈을 빌려주고 법정 최고 이율보다 높은 이자를 받아 챙긴 혐의(이자제한법 위반)로 광양시의회 이아무개(45) 의원을 내사 중이라고 밝혔다. 이 의원은 2015년 7월 평소 알고 지내던 주아무개(47)씨에...
서울시에서 버스나 지하철 등 대중교통 승차 승객이 가장 많은 정류장은 미아사거리역이었다. 하차 승객은 구로디지털단지역이 가장 많았다. 서울시는 지난해 대중교통을 이용한 시민들의 교통카드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미아사거리역에서 승차하는 승객이 하루 평균 1만2629명으로 가장 많았고, 구로디지털단지...
지난 30일 서울 성동구 한강변 성동 지대 앞 나루터에서 발견된 뿔논병아리가 고병원성 AI(에이아이·조류인플루엔자)로 확진됐다. 서울시는 나루터와 인근 산책로를 출입 차단했고, 반경 10㎞ 내 19개 자치구를 야생조수류 예찰 지역으로 지정하고 이 지역의 조류 분뇨와 알의 이동 등을 제한한다고 밝혔다. 서울시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