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대 사태 일지> 1993년 김문기씨, 부정입학 혐의 등으로 구속 2010년 사학분쟁조정위원회, 정이사 9명 중 옛 재단 쪽에 이사 과반수 추천권 2010년 상지대교수협의회, 이사선임처분취소 청구소송 제기 2014년 3월30일 채영복 이사장 등 교육부·구성원 추천 이사 3명 사임(옛 재단 쪽이 이사회 장악) ...
충북지역 모든 중학교가 내년 역사 과목에 국정교과서를 쓰지 않기로 했다. 교육 과정 수정이 쉽지 않은 고교 50곳은 내년 한국사 과목 국정교과서를 쓰기로 했지만, 충북교육청은 국정교과서 불매·거부 움직임을 보이는 학생·학부모 등을 위해 대안 교재를 마련하는 것도 검토하기로 했다. 충북교육청은 도내 중학교...
충북 촛불은 꺼지지 않는다. 박근혜 정권 퇴진 충북비상국민행동은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 촛불집회를 지속해서 이어가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들은 이날 오후 2시 청주 성안길 촛불집회 천막 농성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박근혜 정권 즉각 퇴진, 민주주의 회복, 헌법재판소의 올바른 판결 등이 이뤄질 때까지...
검찰이 이용부(63) 전남 보성군수의 자택 신축을 둘러싼 뇌물비리를 수사하기 위해 전남도의회 의장실을 압수수색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이 14일 뇌물공여 혐의를 받고 있는 보성 출신 임명규(58) 전남도의회 의장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 검찰은 사무실에서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 기록물을 압수했다. 임 의장은 이...
고액 체납자를 서울시에 신고한 시민이 포상금을 받게 됐다. 서울시는 고액·상습 체납자를 제보한 시민에게 처음으로 포상금을 지급한다고 14일 밝혔다. 체납자 최아무개씨와 김아무개씨를 신고한 시민 2명에게 포상금을 각각 1370여만원과 430여만원 등 약 1800만원을 이달 안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전...
비닐봉투값을 달라는 편의점 종업원과 말다툼을 하다 살해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북 경산경찰서는 14일 살인 혐의로 회사원 조아무개(51)씨의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조씨는 이날 새벽 3시30분께 경북 경산시의 한 편의점에서 종업원 김아무개(35)씨의 가슴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