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친 규제는 오히려 불법 키울 우려민간에 맡기지 말고 정부가 주관하면고수익 사회 소외계층에 환원할 수 있다 2006년 바다이야기 사건 이후 사행산업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졌고,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가 발족하면서 사행산업을 더 엄격히 규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우리나라의 사행산업은 복권·경...
가맹점 계약 허위 광고에 속아전재산 투자 날리는 폐해 속출공정위 이달부터 정보공개서 등록제계약자 피해 막게 꼭 살펴보도록 “엄마 그만 돌아오세요. 아빠를 탓할 수만은 없잖아요. 아빠는 잘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퇴직금으로 가맹점을 차렸다. 엄마는 아빠에게 힘들어도 월급쟁이를 계속하라고 했지만, 아빠...
비정규직 버스기사 방송 제보로적자보전금 더 타내는 버스회사 고발혈세 도둑질 행태 드러났지만욕설·비방 시달리다 계약 해지 쫓겨나법 개정 통해 신분보장 조처 마련해야 “누구든지 신고를 한 이유로 신분상 불이익이나 근무조건상 차별을 당하였거나 당할 것으로 예상되는 때는 국민권익위원회에 해당 불이익 ...
죽음을 미리 알리고 통찰력 예리한 까마귀쓴소리 서슴지 않는 군자로 비유권력을 감시하고 비판하는 언론이라는 까마귀잡아먹을 생각 버리고 그 소리에 귀를 기울이라 까마귀는 지구상의 조류 8600여 종 중에서 지능이 높은 새의 하나로 여겨지고 있다. 딱딱한 조개 껍질 속의 부드러운 속살을 먹기 위해 조개를 물...
빙하 녹으면 북극해로 연중 개방해저자원 개발 가능성 높아북극 국제논의 참여 노력을 최근 우리 정부 대표단과 북극 다산과학기지에 다녀왔다. 남극대륙과 달리 북극점은 얼음 바다 한가운데에 있으므로, 우리 다산기지는 노르웨이 최북단 북위 80도의 스발바르 섬의 뉘올레순 국제기지촌에 위치하고 있다. 이곳에...
백주대낮, 아들같은 경찰에 불심검문 당하다니학살정권의 치떨리는 ‘가방 뒤짐’ 어제일처럼 2008년 8월18일 월요일 오후 3시30분 무렵, 서울 지하철 1호선 ‘동묘 앞’ 환승지점. 정복 차림의 젊은 경찰이 내게 신분증을 보이라고 한다. 어이가 없어서 “뭐요?”라고 쏘아붙인다. 그도 그럴 것이 나이 쉰 넘은 사람이 아...
계량화 반드시 필요해 창의성 말살이기주의자로 만들어 도덕성 말살특정계층에 유리해 사회정의 말살 끊임없는 경쟁 교육이 대한민국을 발전시킨다고 믿는 사람들을 위해 경쟁 교육이 경쟁력이 없는 이유를 몇 가지 밝히고자 한다. 첫째, 경쟁 교육은 창의성을 말살시킨다. 경쟁은 둘 이상의 개인이나 집단의 비교...
독립은 신생국에 어울리는 말유구한 역사 부정하는 자기비하적 용어불행했던 근대사 35년은 예외적 기간 광복절을 맞아 광복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한다. 모든 일을 스스로 선택하고 행하며 책임지고, 우리 운명의 진정한 주인이 되는 주권을 회복한 날이다. 주권을 지키는 것은 절대 명제이며 모든 것을 걸고 지...
거듭나야할 대상은 한국방송보다 방송사에 경찰 투입한 정권현 정권 ‘국민화합 도모하지 못한 죄’를 방송에 물을 자격 있는가 조중동 훈수대로 방송장악 밀어붙이는 보수정권방송장악해 조중동에 방송까지 주려고 한다방송이 조중동화 되면 지지율 2배 올라간다고 생각하나 국민들이 올림픽 승전보에 취해 있던 지난...
국내 경제 상황이 심상치 않다. 소비 등 내수 경기의 부진은 깊어가고 있고, 물가 상승률은 외환위기 이후 가장 높은 수준까지 치솟았다. 수출이 신흥시장 확대와 수출 단가 상승 등으로 증가세를 지속하고는 있지만 수입이 더 크게 늘면서 무역수지도 큰 폭의 적자를 보이고 있다. 올 연초부터 사상최고치를 연일 갱신...
광화문 광장 동상 1순위 단연 세종조선 최고 성군에다 완공도 재임기에왼쪽에는 한양 천도 주역 정도전오른쪽은 이견 없을 이순신 장군을 요즈음 서울 시내를 보면 다양한 볼거리가 있어 마음을 편하게 한다. 복원된 경복궁과 청계천이 있어 간혹 짜투리 시간이 남아 어떻게 보낼까 걱정 안 해도 되어 한결 시내 나...
주식투자 비중 확대 기금운용 개편안고수익 추구 논리에 고위험 내포국민연금은 의무가입 안정성 담보돼야안정성·수익성·공공성 균형 맞춘노후 비용에 대한 사회적 합의가 먼저 얼마 전 부임한 국민연금공단 박해춘 이사장은 지난달 29일 기자간담회에서 “기금 수익률을 2%포인트 높이기 위해 주식투자 비중을 작년 ...
회사 차원 ‘숲되살리기’ 기부 결정하고그 목적에 맞게 쓸 단체 찾았으나 헛수고내가 꼭 원하는 기부처 없어 아쉬움 소설만 써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작가는 이 나라에서 1%도 안된다. 당연히 대개의 작가는 다른 직업을 가지고 있고, 나도 작은 기업을 운영하고 있다. 인터넷 등을 통해 독일의 친환경 천연 화장...
“전교조에 휘둘리면 교육 무너진다”불리할 때마다 일방적 매도 표몰이희망의 교육 말하는 전교조가왜 어떻게 틀렸다는지 당당히 말하라 지난 7월30일 치러진 서울시 교육감 선거를 ‘예배후 행사’로 부르는 이가 많다. 예배와 결합한 행사라는 것인데, 그 후 수도 서울에는 또 하나의 새로운 시가 탄생했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