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명한 모나리자 초상화를 비롯해 초상화나 사진 속 주인공들은 대부분 왼쪽 얼굴을 보여준다. 특별히 왼쪽에 자신 있기 때문일까? 왼쪽 얼굴은 감정표현을 관장하는 우뇌의 지배를 받기 때문에 오른쪽에 비해 감정변화가 쉽게 나타난다고 한다. 감정표현을 할 때 왼쪽 얼굴의 근육이 휠씬 민감하게 반응한다는 것. ...
◈ 세계에서 가장 높은 빌딩이자, 무게 70만톤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무거운 빌딩 중 하나인 대만 'Taipei 101'이 지진을 일으키는 원인이 될까? National Taiwan Normal University의 지질학자인 Cheng Horng Lin에 의하면 이 초고층 빌딩은 지표면에 압력을 가해 지진을 유발한다. 이 초고층 빌딩이 건설되기 전에 ..
◈ 일본 산업기술종합연구소는 최근 최첨단의 Lab-on-a-Chip 기술을 이용하여 침으로 간단하게 스트레스를 측정할 수 있는 칩을 개발했다. 이들은 스트레스 물질로서 가장 유력한, 분비형 면역 글로블린 A와 콜치졸을 스트레스 관련 물질로 선택해 플로토 타입 칩을 개발했는데 이번에 개발한 것은 플로토 타입 칩, 플로...
◈ 같은 시각, 같은 장소에 있었는데 나만 모기에 물렸다. 그것도 아주 많이. 무엇이 그들과 나를 차이 나게 하는 것일까? 영국 생물학자 Jenny Mordue 박사에 따르면 모기는 사람 몸에서 나는 냄새들의 농도를 통해 물거나 혹은 물지 않는다. 먼 거리에서는 호흡을 통해 배출되는 이산화탄소가 모기를 유인하지만, 근...
(서울=연합뉴스) 개 짖는 소리가 그저 짖어대는 소음만은 아니라는 주장이 나왔다고 미국 abc 뉴스 인터넷판이 5일 보도했다. 워싱턴주 스포캔 카운티 동물보호센터의 연구진은 개 짖는 소리 중 길고 요란하게 헐떡이며 짖는 소리는 개의 웃음 소리이며, 다른 개들에게 어떤 의미를 전달한다고 주장했다. 스포...
(서울=연합뉴스)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인 `타이베이 101'이 건설되면서부터 이 지역에 지진이 전보다 잦아졌다는 대만 학자의 주장이 제기됐다고 가디언지 인터넷 판이 최근 보도했다. 대만사범대학의 지질학자 린청홍박사는 최근 지구물리학연구지에 발표한 보고서에서 높이 508m에 무게 70만t이나 되는 이 건...
◈ 모기에 물리거나 혹은 상처가 아물기 시작할 때, 기타 다양한 이유로 우리는 가끔씩 가려움을 느끼게 된다. 그런데 이 가려움이란 것이 그 끝을 알 수 없고 오히려 긁으면 긁을수록 더욱 가려워지기도 한다. 이것은 피부 안쪽에 있는, 가려움을 일으키는 히스타민 성분 때문이다. 즉 긁을 때마다 피부 안쪽에 히스타민...
◈ ‘오금을 못 펴다’ 고층 건물에 오르거나 낭떠러지에서 아찔함을 느꼈을 때 종종 사용되는 말이다. 오금은 무릎이 구부러지는, 다리의 뒤쪽 부분 즉, 뒷무릎을 말하는데 실제로 높은 곳에서는 오금을 펴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왜 그럴까? 공포심 등으로 인해 몸이 균형감각을 잃었기 때문이다. 우리의 평형감각은 귀속...
(서울=연합뉴스) 천문학자들이 칠레 북부 라 시야에 세워진 유럽남부관측소의 망원경으로 우주에서 가장 흔한 종류의 별인 적색왜성 주위를 도는 가장 작은 행성을 발견했다고 우주과학 웹사이트 스페이스 닷컴이 1일 보도했다. 프랑스 그르노블천문연구소의 자비에르 델포스 등 연구진은 지구에서 불과 20.5광...
남보다 좋은 먹이, 더 좋은 자리를 차지하려고 밀치고 덤비는 돼지들은 남보다 스트레스도 많아 사는 것이 더 힘들며 이런 삶의 자세는 상당부분 어린 시절의 경험에서 형성된다고 BBC뉴스 인터넷 판이 30일 보도했다. 영국 힐스보로 소재 농업연구소의 니엄 오코넬 등 연구진은 돼지마다 각기 다른 생존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