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교육 여름방학 캠프 한겨레교육이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기 주도 학습 캠프, 올림피아드 과학 캠프, 창의력 토론캠프, 한겨레 힐링 캠프, 한겨레 기자 캠프, 통합 논술 캠프, 입학사정관 캠프 등 다양한 3박4일 여름방학 캠프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캠프에 따라 1차(7월31일 시작), 2차(8월7일 시작)로 ...
<한겨레>와 <중앙일보>가 함께 구성한 지면으로 두 언론사의 사설을 통해 중3~고2 학생 독자들의 사고력 확장에 도움이 되도록 비교분석하였습니다. 다음주 7월 15일에는 ‘임 병장 총기 난사’에 대한 논제가 실립니다. [한겨레 사설] 이대로는 총리 지명 또 실패한다 보름 가까이 지루하게 끌어온 ‘문창...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이 혁신학교 정책 부활을 선언했다. 그는 전교조에 극단적인 대응을 하는 박근혜 정부를 비판하면서도 행정적인 충돌은 부담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조 교육감은 7일 오후 서울시교육청에서 취임 후 첫 공식 기자회견을 열어 “올 하반기에 혁신학교를 신설 학교를 중심으로 최대 10여개까지 늘...
교육부가 지난달 27일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교사들의 ‘조퇴 투쟁’과 관련해 김정훈 전교조 위원장 등 36명, 지난 2일 교사 1만2244명의 ‘박근혜 대통령 퇴진’ 촉구 ‘제2차 교사선언’과 관련해 전교조 전임자 71명 전원을 검찰에 고발했다고 3일 밝혔다. 전임자 전원은 두 건 모두 고발했고, 전임자가 아닌 조합원...
“한국 교육을 구할 골든타임이 끝나가기 직전이었는데 간신히 희망을 되살렸다. 시민들의 위대한 선택 덕이다. 저도 서울의 교사·학부모들에게 마음의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게 됐다.” 곽노현(60) 전 서울시교육감은 소수자로 ‘좌충우돌’하던 때와 확연히 달라진 현실에 소회가 남다른 듯했다. 곽 전 교육감은 2010년 서...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이달부터 2015년 5월까지 모두 8차례에 걸쳐 학자금 전환대출을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최고 연 7.8%의 높은 이자를 부담하던 학생들은 연 2.9%의 ‘든든학자금’(취업 후 상환 학자금)이나 ‘일반 상환 학자금’으로 전환할 수 있다. 전환대출을 하면 연평균 25만원의 이자를 줄일 수 있다.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