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취임하는 새 교육감들이 중용할 보좌진의 면면을 보면 앞으로 정책 방향을 가늠해볼 수 있다. 30일 <한겨레> 취재 결과, 새 진보교육감들의 인사 특징은 ‘현장 중시’와 ‘정책 보좌 강화’로 요약된다. 또 학교 담장을 넘어 지역사회 및 학교 밖 청소년들과 소통하겠다는 의지도 읽힌다. 우선 조희연 서울시교...
“12월 전보 발령, 업무 배치 공약 꼭 지켜주세요. 겨울방학 때 새 학년 준비하고 싶어요.” 송형호 서울 천호중 교사는 진보 교육감들의 공동 공약인 ‘12월 인사발령’을 크게 환영했다. 공립학교 교사들은 2월 중순 이후에나 전보 발령이 나고, 공사립을 막론하고 1학기 시작 직전에야 새로 맡을 학년과 업무를 알 수 ...
한겨레교육, 신문읽기 부모강좌 한겨레교육이 학부모를 대상으로 16일(수) 오전 11시 ‘학습능력 향상을 위한 신문 읽기’ 특강을 마련한다. 교과서 글 읽기와 신문 읽기를 비교 분석하여 독서능력을 향상시키는 신문 활용 지도법에 대해 강의한다. 강좌는 한겨레교육 신촌센터에서 무료로 진행한다. 자세한 문의 및 신청...
<한겨레>와 <중앙일보>가 함께 구성한 지면으로 두 언론사의 사설을 통해 중3~고2 학생 독자들의 사고력 확장에 도움이 되도록 비교분석하였습니다. 다음주 7월 8일에는 ‘문창극 총리 후보자 사퇴’에 대한 논제가 실립니다. [한겨레 사설] 국제기준 및 법 취지에 어긋나는 전교조 판결 15년 동안 합법적...
김명수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가 석사 학위 논문을 지도한 제자 이희진씨가 <한겨레21>에 편지를 보내왔다. 이씨는 현직 초등학교 교사이다. 이씨는 “이 편지글로 교수님을 다시는 뵙지 못하게 될 수도 있다는 두려움도 있었지만, 스승이 보다 부끄럽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시기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