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대상 ‘독후감 쓰기’ 강좌 아하!한겨레교육센터가 중학생을 대상으로 ‘글쓰기 교실(입문반)’ 강좌를 개설한다. 독후감 입문을 주제로 6회에 걸쳐 강의한다. 독후감과 독서록 작성법을 체계적으로 배운 후 실제 책을 읽고 독후감을 써본다. 맞춤법, 원고지 쓰기 등 글을 쓰는 데 필요한 기초 지식을 익히고, 한 ...
앞으로 만 18살 이상 특성화고 학생의 현장실습 때 표준 근로시간을 넘겨 일을 시키는 사용자에게는 과태료가 부과된다. 교육부와 고용노동부, 중소기업청은 25일 이같은 내용의 ‘특성화고 현장실습 내실화 방안’을 발표했다. 정부는 우선 직업교육훈련촉진법을 개정해 근로시간, 야간 및 휴일근로에 관한 표준협약을 ...
성폭행에 저항하는 카페 여주인을 살해한 피의자가 경찰의 유전자 분석으로 6년 만에 붙잡혔다. 경기도 수원서부경찰서는 “지난달 25일 새벽 수원에서 귀가하는 여성을 폭행하고 60만원 어치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1일 구속한 박아무개(31)씨의 여죄를 수사하던 중 박씨의 유전자가 2007년 수원 카페 여주인 살인사...
정부 자문기구가 보험설계사 등 특수고용직 노동자와 전업주부 등에게도 국민연금 혜택을 보장하라고 권고했다. 국민연금제도발전위원회(위원장 문형표)는 21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공청회를 열어 학습지 교사, 보험설계사, 골프장 캐디 등 최대 250만명으로 추산되는 특수고용직 노동자에게 국민연금 직장...
내년부터 사립대가 사용 목적이 불분명한 적립금을 쌓는 것은 법으로 금지된다. 교육부는 21일 사립학교의 재무·회계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기타 적립금’의 적립 내용을 명확히 하도록 하는 내용의 사립학교법 일부 개정안을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기타 적립금’이라는 명칭을 ‘특정 적립금’으로 변경하...
2017년까지 만 3~6살의 장애아동들을 위한 유치원 내 특수학급이 현재 344개에서 444개로 100개 늘어난다. 장애학생들을 가르치는 특수교사 정원도 매년 확대된다. 교육부는 21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제4차 특수교육발전 5개년 계획’을 발표했다. 교육부는 전체 장애학생들의 24.8%가 과밀 운영되는 특수학급에서 공...
서울 일반고등학교에 다니는 성적 우수학생들을 대상으로 영어·수학 심화 수업을 하는 거점학교가 올해 2학기부터 서울 시내 11개 교육지원청 관할 구역마다 한곳씩 지정된다. 서울시교육청이 일반고 육성방안으로 내놓은 것이지만, 선별된 특정 학생들만을 위한 ‘우등반’ 운영인 셈이어서 공교육이 오히려 파행으로 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