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관찰대상자로서 출소한 뒤 인적사항을 신고하지 않은 혐의(보안관찰법 위반)로 벌금형을 선고받은 한상렬(66) 전북 전주 고백교회 목사가 벌금을 내는 대신 노역을 선택했다. 한 목사는 성탄절인 지난 25일 저녁 8시께 전주 완산경찰서에 자진 출두해 밤 10시께 전주교도소에 수감됐다. 보안관찰법을 인정하지 ...
경남 양산에 이어 고성에서도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했다. 경남도는 26일 “경남 고성군 마암면 ㄷ마을 한 오리사육 농가에서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해, 반지름 500m 안 모든 농가의 가금류를 살처분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25일 오후 5시40분께 이 농가는 “오리 40마리가 갑자기 죽었다”고 의심 신고를 했다. ...
서울시가 내년에 청년수당 예산 150억원(5000명 대상) 등 청년지원 사업에만 1805억원을 투입한다. 올해보다 갑절 늘린 수치다. 공공부문 청년 일자리 창출에 가장 많은 679억원을 배정했고, 정부 직권취소로 중단 상태에 있는 청년수당 사업도 재개를 목표로 예산을 더 확대해 잡아뒀다. 박원순 시장의 시정의지가 강하...
경남지역 가금류 사육농가에서도 올해 들어 처음으로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함에 따라, 경남도가 조류인플루엔자 확산을 막기 위해 가금류 긴급 살처분에 나섰다. 경남도는 25일 “산란계를 사육하는 경남 양산시 상북면 자삼마을 한 농가가 지난 24일 오후 ‘닭 6마리가 꾸벅꾸벅 조는 증세를 보인다’고 신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