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에 관심이 높다. 기업 최고경영자부터 제2의 삶을 준비하는 중장년층까지 인문학을 찾고 있다. 인문학을 통해 삶이 고단한 오늘을 사는 지혜를 발견하려고 하고, 경쟁을 헤쳐나갈 수 있는 통찰력을 얻으려고 한다. 이런 관심을 반영하듯 곳곳에서 인문학 강좌도 늘어났다. 그런데 문제는 시간과 장소의 제약이...
▶ 한겨레교육문화센터(hanter21.co.kr)는 방과후학교 지도사 등으로 진출을 돕는 ‘말하기논리 수학 지도사 양성과정’과 ‘속독 지도사 양성과정’을 연다. 16일 개강하는 ‘말하기논리 수학 지도사 과정’은 암기와 풀이 위주의 수학에서 사고력 중심의 수학을 가르치는 방법을 집중적으로 전달하는 과정(수강료 18만원)이...
전동차 기관사 체험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5678서울도시철도 관제센터 및 전동차 운전실. 어린이와 가족이 전동차 운전실에 동승해 기관사 업무 체험. 누리집(www.smrt.co.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신청하면 순서에 따라 참여일 배정 및 통보. 문의 (02)6311-2312. ‘나는야 꼬마농부’ 4~6월 매월 둘째 주 토...
【이주의 사설】 대북 강경몰이와 군비증강론을 경계한다 이명박 대통령은 지난 4월 6일 여야 3당 대표들을 만난 자리에서 대량파괴무기 확산방지구상(PSI) 참여를 적극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북한이 ‘선전포고’로 간주한다고 밝힌 피에스아이 참여는 남북관계를 더욱 불안하게 만들 전망입니다. 【시...
서울지역 학교에 사무용 가구를 납품하는 업체로부터 골프 접대를 받는 등의 비위를 저지른 일선학교 교장과 행정실장이 무더기 징계 처분을 받았다. 서울시교육청은 학교에 가구를 납품하는 업체에서 골프 접대를 받거나 계약 서류를 제대로 갖추지 않는 등 문제가 있었던 학교의 교장과 행정실장 등 53명...
사실상 야권 단일화 후보인 김상곤 후보의 경기도 교육감 당선은 ‘여당은 농촌, 야당은 도시’라는 전통적인 ‘여촌야도’ 현상의 부활을 보여준다. ‘이명박식 교육정책’에 대한 심판을 내건 김상곤 후보가 서울 주변 위성도시에서 압승한 반면 여권 성향의 김진춘 후보는 경기도 외곽 지역인 도농복합지역에서 우세를 ...
8일 경기도 교육감 선거에서 당선된 김상곤 후보는 “교육이나 학교 운영의 중심은 국가나 관료가 아닌 학생과 학부모, 현장 교사들”이라며 “이 분들을 중심에 놓고 무한경쟁적인 교육정책의 병폐를 잡고 공교육을 학교 교육의 중심으로 가져오겠다”고 말했다. -교육감 출마 동기가 이명박 정부의 교육정책 때문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