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NIE】 ‘권력’ 사유화, 이젠 그만! 문화방송 시사프로그램 으로 불거진 총리실 산하 공직윤리지원관실의 ‘민간인 불법사찰 사건’의 여파가 갈수록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번 사건의 배후엔 영일·포항 출신 고위공직자 모임인 ‘영포회’가 있습니다. 정권 내 사조직이 공무원사회 감시와 민간인 사찰 등 다른 불법...
무료체험 공방 나도 예술가 9월11일까지 서울시 문화창작공간인 신당창작아케이드에서 매주 토요일 오후 1~5시 입주작가와 함께 도자기·지점토·한지·칠보공예·규방공예 등을 배울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 신청은 누리집(sindang.seoulartspace.or.kr). 목아박물관 무료 관람 경기도내 유치원, 초·중고생 ...
한국유치원총연합회는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마당에서 전국 사립 유치원 원장과 교사 1만2000여명이 모인 가운데 ‘2010 유아교육인 총궐기대회’를 열고, 유아 무상교육 전면 실시 등을 요구했다. 이들은 “유아교육의 80%를 담당하는 사립 유치원을 유아교육법에 의거해 키워야 함에도, 정부는 공·사립 유치...
교육과학기술부가 8년 동안 지속해 오던 ‘교육복지투자우선지역 지원 사업’(교복투 사업)에 대한 예산 지원을 2011년부터 전면 중단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시도 교육청이 교복투 사업에 드는 예산 수백억원을 고스란히 떠안게 됐다. 교과부는 22일 교복투 사업을 ‘교육복지우선 지원 사업’(교육복지 사업)으로 명칭...
서울시교육청은 22일 시민단체와 학계·언론계 등 외부 인사의 참여를 대폭 확대하는 방향으로 교육직·일반직 공무원 인사위원회를 전면 재편했다고 밝혔다. 이날 새로 위촉된 교육직 공무원 인사위원은 △고춘식 전 한성여중 교장 △권태선 <한겨레> 논설위원 △박주현 전 청와대 참여혁신수석(변호사) △송순재 ...
서울시교육청이 오는 2학기부터 서울시내 모든 학교에서 체벌을 전면 금지하기로 방침을 정하자,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한국교총) 등 일부 단체가 “체벌은 불가피한 교육적 조처”라며 반대 뜻을 밝히는 등 체벌을 둘러싼 해묵은 논쟁이 재연되고 있다. 그러나 폭력에 가까운 교사의 체벌이 반복되는 이유는 교육당국이 ...
진보 성향 교육감이 들어선 강원도교육청(교육감 민병희) 산하의 춘천·원주·강릉 지역 고등학교들이 2012년부터 평준화된다. 지난해 국내 첫 진보 교육감이 취임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김상곤)도 지난 1월부터 광명·안산·의정부 고교들의 평준화를 추진하고 있어 현재까지 27개 광역·기초시가 시행중인 고교 평준화가 ...
서울시교육청은 오는 2학기부터 서울시내 모든 유치원과 초·중·고교에서 체벌을 전면 금지하겠다고 19일 전격 발표했다. 시교육청은 이날 오후 자료를 내어 “최근 교사의 체벌로 인해 학생들의 인권이 크게 침해받고 있으며, 이로 인한 학생과 학부모 등의 걱정과 우려가 커짐에 따라 2학기부터 모든 유치원, 초·중·...
졸업생이 30명을 넘지 않는 소규모 학교들은 이르면 내년 2월 졸업생부터 전자앨범 형태의 ‘이(e)-졸업앨범’을 무상으로 받을 수 있게 된다. 2012년 2월부터는 전국의 모든 초·중·고교에서 학생과 학부모가 자체적으로 전자졸업앨범을 제작할 수 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19일 이런 내용을 담은 ‘졸업앨범 제작 관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