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노무현 대통령은 권력이양 및 한나라당과의 연정을 주장했고, 최근 기자 간담회에서는 실질적으로 대연정보다 더 원하는 것은 선거제도 개혁이라고 밝혔다. 그는 프랑스의 동거정부의 예와 우리의 지역... 2005-08-01 18:12
지자체는 부안주민자치센터를 점검하고 공문을 보냄으로써 지자체한테서 한푼의 보조금도 받지 않는 순수 민간단체의 운영현황을 점검했다. 부안군은 민간단체의 자율성을 침해한 것이다. 부안군은 최근 부안... 2005-08-01 18:07
국고지원과 아울러 건강보험의 주 수입원인 보험료 수입확대가 요구된다. 현재 우리의 보험료율은 임금의 4.31%로 주요 선진국의 10% 내외에 비해 매우 낮은 수준이다. 보장성 강화에 따른 수혜는 일반 가입자에... 2005-08-01 18:04
김현철/군산대학교 수학정보통계학부 교수 언론매체에서 잘 모르고 이런 설문을 의뢰하였다고 하더라도 공신력을 생명으로 하는 여론조사기관에 요구되는 최소한의 도덕성은 지켜야 할 것이다. 내 눈에는 ... 2005-07-29 18:08
최미향/학부모 교원단체들은 이런저런 이유를 들어 ‘교원평가제’ 도입에 반대를 표명했다. 교사들에게 평가의 권한을 위임하려면 교사에 대한 전폭적인 신뢰가 우선되어야만 한다. 학부모와 학생이... 2005-07-29 18:07
채인선/동화작가 주로 외국 그림책을 보며 크는 아이들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 아마도 자신을 한국인이 아닌 유러피언이라고 착각하며 살게 될 것이다. 우리는 미국의 50개 주 중 하나가 되거나 중국 또... 2005-07-29 18:03
권오재/고려대학교 서창캠퍼스 중어중문학과 4년 지역갈등 해소는 호남지역의 경제를 영남과 비교가 될 정도로 발전시키는 데서 시작해야 한다. 국민의 정부는 외환위기 극복이라는 시급한 과제와 호남지역 ... 2005-07-29 18:00
한국 사회 구성원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글쓰기의 기본을 갖추고 인신공격을 멀리하며 합리적인 논거를 담은 제의, ... 2005-07-29 17:55
내신의 변별력 확보와 신뢰 회복 대책을 마련하는 것이 급선무다. 현행 국가중심 교과서제도를 교사중심 교과서제로 개선하고, 지식중심 교육과정을 토론과 논술, 체험과 봉사, 명상과 노작 등 다양한 내용으로 ... 2005-07-25 17:49
이런 교육이라면 가까운 구청이나 군청 회의실에서 충분히 할 수 있다. 짜임새 없이 지루한 교육을 고집하는 속셈은 교육 수수료(2만2500원)라는 잿밥에만 군침을 흘리기 때문이 아닐까. 병·의원은 폐기물관리법... 2005-07-25 17:48
대구시는 이 사업의 첫 배경으로 ‘도심 교통체증의 심각성’을 들고 있으나 거짓이다. 전국적으로 제2의 원활한 교통소통을 자랑하고 있다. 더군다나 이곳 앞산의 교통 소통은 지극히 원활한 편이다. 지금 대구에... 2005-07-25 17:46
이 프로그램은 성소수자들이 스스로 만든 단어인 ‘이반’을 ‘이성에 반대한다’라는 뜻으로 보도하고, 집계가 불가능한 10대 이반의 숫자를 ‘2만명’이라고 밝히는 등 객관적이지도 않은 사실에 기초하였다. 지... 2005-07-22 18:11
서울대 학생들 또한 입시 경쟁의 피해자들이다. 살얼음판 같은 입시 경쟁에서 헤어나자, 기다리는 것은 대학내에서 동료 학생들과의 경쟁어었다. 서울대에서는 올해 상반기에만 4명의 학생이 자살했다. 서울... 2005-07-22 18:08
사교육비를 극대화시키는 가장 좋은 방법은 내신, 수능, 논술·구술 등 여러가지 전형요소를 엇비슷한 비율로 합산반영하는 것이다. 우리는 이미 1994~96학년도에 걸쳐 내신+수능+본고사라는 혹독한 입시를 경험... 2005-07-22 18:05
신문발전위원 추천에서도 특정 정당에 직간접으로 관계한 인사는 우선 배제돼야 한다. 한국신문협회, 한국언론학회, 언론노동조합 등도 신문개혁과 과제를 실천할 수 있는 인사로 선임해야 한다. 신문법 시... 2005-07-22 1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