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등생 대상 독서토론 교실 열어 한겨레교육이 초·중학생 대상 독서토론 교실 강좌를 마련했다. 개강일은 3월4일 화요일이다. 독서토론 교실은 제대로 읽고 다시 읽는 과정을 거친 뒤, 생각을 나누고 토론하며 폭넓게 사고하는 과정을 유도한다. ‘자기 지식’을 활용해 추론하고 새롭게 지식구조를 형성해나감으로써,...
교육부가 최근 신설한 역사교육지원팀이 역사 교과서 관련 언론보도 동향을 세밀하게 파악하고 나서 그 배경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홍보담당관실에서나 할 만한 업무를 정책 실무팀이 중복해서 담당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17일 박홍근 민주당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역사교육지원팀 업무 현황’ 자료...
<한겨레>와 <중앙일보>가 함께 구성한 지면으로 두 언론사의 사설을 통해 중3~고2 학생 독자들의 사고력 확장에 도움이 되도록 비교분석하였습니다. 다음주 2월 25일에는 ‘대학 구조조정’에 대한 논제가 실립니다. [한겨레 사설] 삼성의 ‘대학 추천 할당제’ 재고해야 삼성그룹이 올해 신입사원 채용부...
지난해 우리나라 고등학생의 평균 수면시간은 5시간 27분으로 4년 전보다 1시간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초·중·고교생 10명 중 6명은 하루 중 쉬는 시간이 2시간 미만에 불과했고, 70%가량은 학업문제로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밝혔다. 17일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의 ‘한국 아동·청소년 인권실태 연구Ⅲ: 2013 아동·청소...
정부는 올해말 치러지는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영어 영역 문제를 전반적으로 쉽게 내기로 했다.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빈 칸 채우기’ 문항의 수도 줄인다. 유치원과 사립초등학교의 영어 몰입교육도 금지된다. 교육부는 13일 경기도 안산의 서울예술대학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2014년 업무추진 계획’을 ...
서울대 신입생 가운데 자율형사립학교(자사고) 출신은 2012학년도 55명에서 2013학년도 81명으로 26명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서울대 합격생이 늘어난 자사고는 대부분 이른바 ‘교육 특구’에 속해 있는 것으로 나타나 자사고 도입 이후에도 교육의 지역 불균형 현상이 여전한 것으로 드러났다. 11일 박인숙 ...
앞으로 국제중이나 외국어고 등 특성화 중·고교가 입시 비리나 회계 부정을 저지르면 특성화 학교 지정 기간이 끝나기 전이라도 교육감이 지정을 취소할 수 있게 됐다. 교육부는 11일 국제중을 포함한 특성화중, 특수목적고(특목고), 자율형사립고(자사고) 등이 부정 입학이나 회계 부정을 저지를 경우 교육감의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