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글쓰기 지도 입문과정 한겨레교육이 ‘글쓰기 지도사 양성과정[입문]: 유·초등 독서/글쓰기 지도 기초’ 강좌를 4월7일부터 개강한다. ‘읽기’에서는 독서교육 이해부터 아동도서 선택법, 다양한 독서활동 지도 등을 다루고, ‘쓰기’에서는 글쓰기 기초부터 초등 국어 교과에 나오는 모든 갈래별 글쓰기와 지도법을 익...
<한겨레>와 <중앙일보>가 함께 구성한 지면으로 두 언론사의 사설을 통해 중3~고2 학생 독자들의 사고력 확장에 도움이 되도록 비교분석하였습니다. 다음주 4월1일에는 ‘통일준비위’에 대한 논제가 실립니다. [한겨레 사설] KT 개인정보 유출 사고, 땜질처방 안 된다 카드회사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
올해 교과서 시장에 처음 뛰어든 출판사 리베르스쿨이 1학기 한국사 교과서 채택 과정에서 다른 출판사 두 곳이 일선 학교 쪽에 수백만원가량의 금품을 제공하는 등 불법 영업을 했다며 공정거래위원회에 분쟁조정신청을 냈다. 리베르스쿨 쪽은 이들 출판사를 상대로 민형사 소송도 제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리베르...
올해 교과서 시장에 처음 뛰어든 출판사 리베르스쿨이 1학기 한국사 교과서 채택 과정에서 다른 출판사 두 곳이 일선 학교 쪽에 수백만원가량의 금품을 제공하는 등 불법 영업을 했다며 공정거래위원회에 분쟁조정신청을 냈다. 리베르스쿨 쪽은 이들 출판사에 민·형사상 소송도 제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리베르스쿨...
교과서 가격을 두고 교육부와 실랑이를 벌이던 출판사들이 교과서 추가 발행과 공급을 전면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이미 학기가 시작해 교과서 배포가 끝난 상황이라 당장 큰 충격파는 없겠지만, 전학생 등 일부 학생은 교과서 구입에 불편을 겪을 수밖에 없게 됐다. 90여개 교과서 출판사로 이뤄진 사단법인 한국검인...
정부가 학생회 단독 주관의 대학 입학 전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금지키로 했다. 지난달 17일 대학 신입생 등 10명이 숨지고 100명 넘게 다친 경주 마우나오션리조트 붕괴 사고의 후속 대책 성격인데, 학생 자치를 훼손하는 무리한 규제라는 비판이 나온다. 교육부는 20일 대학의 입학 전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은 반드...
문용린 서울시교육감이 2011년 서울대 교육학과 교수 시절 기획한 <문용린 교수님과 함께하는 정약용책배소 이야기>(정약용책배소)라는 7권짜리 동화책이 맨처음 다루는 덕목은 정직이다. 이 책은 ‘용’과 ‘린’이란 이름의 두 유치원생이 정직을 배워가는 과정을 그린다. 서울시교육청은 7일 문 교육감 취임 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