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와 <중앙일보>가 함께 구성한 지면으로 두 언론사의 사설을 통해 중3~고2 학생 독자들의 사고력 확장에 도움이 되도록 비교분석하였습니다. 다음주 3월4일에는 ‘여성 경력 단절 막기’에 대한 논제가 실립니다. [한겨레 사설] 대학 구조개혁, 공공성·형평성·투명성 유지해야 교육부가 27일 202...
한국 중학생 1명이 쓸 수 있는 운동공간의 면적은 일본 중학생의 3분의 1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2병’이라는 말이 생길 정도로 심리적 혼란을 겪는 시기의 학생들이 땀 흘려 운동할 수 있는 공간이 일본에 비해 크게 부족한 셈이다. 한국교육개발원이 23일 공개한 ‘한·일 중학교의 공간구성 비교 연구’ 결...
육군사관학교가 여생도의 2년 연속 수석 졸업 이후 성적산출 방식을 여생도에게 상대적으로 불리하게 변경해 논란이 되고 있다. 육사의 한 관계자는 23일 “올해부터 일반학의 비중을 낮추고 군사학 및 군사훈련, 체육, 훈육의 비중을 높이는 방식으로 육사 재학생 성적산출 방식을 변경했다”고 말했다. 기존에는 ...
우리나라 중학생 1명이 쓸 수 있는 운동장 면적이 일본 중학생의 3분의 1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2 병’이라는 말이 생길 정도로 심리적 혼란을 겪는 시기의 학생들이 땀 흘리며 뛸 만한 공간이 일본에 비해 상대적으로 부족하다는 뜻이다. 한국교육개발원이 23일 공개한 ‘한·일 중학교의 공간 구성 비교 연...
서울의 한 공립초등학교 교장이 국가재산인 학교 교실을 법을 어겨가며 특정인에게 빌려준 사실이 드러나 교사와 학부모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특히 임차인이 2012년 서울시교육감 선거 때 문용린 현 교육감을 지원한 이여서 특혜 의혹까지 인다. <한겨레>가 20일 입수한 양쪽의 ‘사무실 임대 계약서’를 보면, ...
전국 상당수 지역에서 4대 교복 브랜드 업체의 교복 판매가격이 똑같은 것으로 조사됐다. 짬짜미 의혹이 제기된다. 교육부는 지난 3~14일 세종시를 제외한 전국 16개 시·도의 4대 브랜드 업체의 교복(겨울옷 기준) 가격을 긴급 조사한 결과를 20일 공개했다. 그 결과를 보면, 서울 송파구와 대구 북구, 대전 중구, 충...
한국산업기술대는 최근 이사회에서 이재훈 전 지식경제부 제2차관을 제6대 총장에 선임했다. 오는 28일 취임하는 이 신임 총장은 행시 21회에 합격한 뒤 산업자원부 산업정책국장, 무역투자실장, 차관보 등으로 30년간 공직생활을 두루 거쳤다. <한겨레 인기기사> ■ 이벤트 회사 직원의 죽음은 더 쓸쓸했다 ■ ...
앞으로 초·중·고교에서 교육과정에 앞선 내용을 가르치거나 시험문제로 내는 게 전면 금지된다. 대학들도 신입생을 뽑는 입학시험에 고등학교 과정을 넘어서는 내용을 시험문제로 출제할 수 없게 된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18일 이런 내용이 담긴 ‘공교육 정상화 촉진·선행교육 규제 특별법’(선행학습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