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지난해 ‘8·15 불꽃놀이’도 대기업 쥐어짜기', $(this).parent().parent().parent().data('page'));"> 정부가 미르재단 설립을 위해 기업들을 쥐어짜 모금했다는 의혹이 일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광복 70주년을 맞아 열린 ‘신바람 페스티벌’ 역시 촉박한 준비 기간과 안전 문제에 대한 우려가 나오는데도 대기업들을 무리하게 동원한 사실이 드러났다.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이재정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지난해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