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KT)가 실패해야만 받는 상을 만들어, 올해부터 시상하기로 했다. 케이티는 사업을 추진하다 실패한 경우 가운데 ‘잘 실패한’ 사례 담당자나 부서에게 주는 ‘챌린지상’을 만들었다고 2일 밝혔다. 상금도 크다. ‘더 잘 실패한’ 임직원이나 부서에게 주는 ‘베스트 챌린지상’ 수상자에게는 1천만원, ‘덜 잘 실패한’...
정보통신부가 에스케이텔레콤(SKT)의 하나로텔레콤 인수를 인가하면서 2012년까지 ‘광대역통합망’(BcN) 구축 지역을 50가구 규모의 농·어촌 마을까지 넓히겠다는 약속을 받은 것으로 확인돼, 이행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광대역통합망이란 통신과 방송, 인터넷을 동시에 서비스하는 통신망으로, 이를 이용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