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교육위의 의정활동 수준이 취약한 전문성 때문에 지역 시민사회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부산교육개혁연대는 지난해 10~11월 시교육위의 정기 행정사무감사 시기 의정참여단을 통해 △참여성실 △현장조사 △정책대안 제시 등 8개 항목에 걸쳐 교육위 의정활동을 평가했더니, 10점 만점에 전체 평...
“광복로에 당신의 소중한 추억을 남겨 보세요.” 부산의 명물거리 광복로 보도블록에 자신의 이름과 함께 추억이 담긴 문구를 원하는 서체로 새길 수 있다. 부산 중구는 광복로 일대 시범가로 조성사업을 추진하면서 이를 기념하고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새달부터 10월까지 ‘광복로에 추억 남기...
시네마테크 부산은 19일 영화 〈괴물〉과 〈살인의 추억〉의 봉준호 감독을 초청해 그가 추천하는 영화를 관람하고 강연도 듣는 수요시네클럽을 연다. 이번 수요시네클럽에서 봉 감독이 추천해 상영하는 영화는 일본 구로사와 아키라 감독의 〈천국과 지옥〉이다. 봉 감독은 “존경하는 구로사와 감독의 작품 가운데 덜...
“휴대전화 요금청구서 내역을 다달이 꼼꼼히 확인합시다.” 부산시 소비생활센터가 12일 늘어나는 휴대전화 사용피해와 관련해 예방요령을 발표했다. 최근 요금 자동이체가 보편화되다보니 요금청구서 확인을 소홀히 하는 사이 애초 선택한 요금제가 슬그머니 변경되거나 부가서비스에 가입돼 과다한 요금이 청구되는 ...
“휴대전화 요금청구서 내역을 다달이 꼼꼼히 확인합시다.” 부산시 소비생활센터가 11일 늘어나는 휴대전화 사용피해와 관련해 예방요령을 발표했다. 최근 요금 자동이체가 보편화되다보니 요금청구서 확인을 소홀히 하는 사이 애초 선택한 요금제가 슬그머니 변경되거나 부가서비스에 가입돼 과다한 요금이 청구되는 ...
부산·경남 지역 역사기행단 ‘세발까마귀’가 7월 기행행사로 15~16일(무박 2일) 국립 중앙박물관의 ‘평양에서 온 국보전’ 관람을 추진한다. 이 행사는 중국의 동북공정에 대응해 최근 고구려 역사를 소재로 한 텔레비전 드라마가 잇따르면서 국민들 사이에 높아진 고구려에 대한 관심에 맞춰 기획됐다. 기행단은 15일 ...
초등학생 어린이들이 여름방학을 이용해 친구들과 함께 모둠을 이뤄 시나리오를 짜고 카메라를 주무르며 영화를 만들어볼 수 있는 체험 캠프가 열린다. 부산국제어린이영화제 사무국은 28일부터 8월6일까지 2박3일씩 3차례로 나눠 시청자 미디어센터와 유스호스텔 아르피나에서 제3회 국제어린이 여름 영화 캠프를 연...
제11회 여성주간을 맞아 양성 평등과 편견 타파를 부르짖는 ‘양·파’ 문화행사가 3일부터 시작해 5일까지 사흘 동안 부산시민회관 소극장에서 펼쳐진다. 부산시와 부산시 여성센터가 함께 여는 이 행사에는 ‘설레임, 영화와의 만남’과 ‘어울림, 음악과의 만남’ 등 두가지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영화와의 만남’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