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신세대 구직자들이 취업에 성공하면 첫월급을 타서 과연 어디에 가장 먼저 쓰려 할까? 부산의 인터넷 취업포털 잡부산(jobbusan.co.kr)은 최근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부산·울산·경남 지역 구직자 65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했더니, 취업하면 첫월급을 타서 가장 먼저 하고 싶은 일로 응답자의 46.0%가 ‘부모님...
항만물류 분야로는 국내 처음 외국인 투자지역으로 지정된 부산 감천항 자유무역지역의 한국 엠시시 로지스틱스㈜ 국제종합물류센터가 15일 준공한다. 한국 엠시시 로지스틱스㈜는 해양수산부가 지난해 8월 자유무역지역법에 따라 부산항에 입주를 허가한 최초의 외국인 투자기업으로, 일본의 미쓰이물산㈜과 국내의 ...
부산에 사는 80대 할머니가 행상 등을 통해 억척스레 모은 재산 5억원을 익명으로 대학에 기부해 화제가 되고 있다. 동아대는 지난 9일 80대의 한 할머니가 최재룡 총장을 방문해 “이 사회와 젊은이들을 위해 보람있는 일에 써 달라”며 즉석에서 5억원을 내놓았다고 13일 밝혔다. 동아대 쪽은 “이 할머니가 자신의 ...
부산시교육청은 13일 오후 3시30분 시교육청 중강당에서 부산대 등 지역 12개 대학과 고교간 대입전형 정보교환 워크숍을 연다. 이번 워크숍에는 임장근 시교육청 교육정책국장을 비롯해 부산진학지도협의회 교원 및 교육과정지원 장학협의단, 각 대학의 입학처장 및 입학업무 담당자들이 참석해, 2008학년도 대입전...
부경대가 12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제1회 창업보육 한마당’ 행사에서 중소기업청의 올해 벤처 창업 우수기관으로 뽑혀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부경대는 창업보육에 선택과 집중의 원칙을 도입해 기술력이 우수한 소수 기업을 집중 지원함으로써 잇단 성공사례를 남겼다. 또 국립대로선 처음으로 중국 선양...
부산시와 부산대는 9일 오후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독일 프라운호퍼 생산공학 및 응용소재 연구소(IFAM)와 공동연구센터 설립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 양해각서를 통해 부산대와 프라운호퍼 연구소는 이르면 내년 3월까지 부산대 안에 공동연구센터를 지어 연구원 및 교수 등 인적자원을 교류하고 산업체 위탁...
부산대는 7일 오전 총장실에서 미국 메릴랜드 대학과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한 학술협정을 맺었다. 이 협정을 통해 두 대학은 △학부생·대학원생 교류 △상호학점 인정 △중장기 연구인력 교류 △공동연구기관 마련 △학술자료, 연구보고서 및 교육정보 교환 △초청강연, 학술 세미나 및 심포지엄 개최 등을 추진해 나가기...
발달장애아들이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가족이나 비장애 이웃들과 함께 펼쳐보이는 아름다운 음악회가 마련됐다. 부산의 발달장애인 복지협회 및 재단 ‘나누고 사랑하며 함께하는 사람들’(나사함·이사장 김영순 정수)은 10일 오후 3시 부산시민회관 소극장에서 ‘제2회 나사함 한마음 음악회’를 연다. 이 음악회에...
부산비엔날레 조직위는 최근 운영위를 열어 2006 부산비엔날레 부산조각프로젝트 출품작가 명단을 국내 7명(팀), 국외 13명 등 13개국 20명(팀)으로 확정했다고 5일 밝혔다. 주요 국외작가들로는 아우슈비츠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작품으로 유명한 이스라엘의 미하 울만, 장소 특정적이고 현장에 적응하는 작품 제작으...
부산시는 5일 노사협력을 바탕으로 산업평화에 기여한 노동자와 기업인, 유공자를 찾아 포상하는 ‘제13회 부산시 산업평화상’ 수상자를 뽑아 발표했다. 노동자 부문 수상자는 △부산공동어시장 노조 부위원장 홍순양(43) △㈜국보 노조위원장 이성호(45) △부산시 자치단체 노조위원장 김경로(46) △동양제강㈜ 노조위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