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민중항쟁 제26주년 기념 국제학술대회’가 23~24일 ‘민주주의, 평화, 통일과 시민사회’라는 주제로 전남대에서 열린다. 정욱식 평화네트워크 대표는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체제 구축을 위한 시민사회의 노력’이라는 제목의 주제 발표를 통해 “진보·보수 양쪽에서 ‘자제의 미덕’이 필요하고,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을 ...
광주에서 열리는 6·15공동선언 6돌 기념 민족통일대축전에 참가하는 북쪽 대표단이 국립5·18민주묘지를 참배한다. ‘6·15공동선언실천 남쪽위원회’(상임대표 백낙청)는 “지난 18일 개성 봉동관에서 북쪽 위원회와 실무회담을 열어, 다음달 14일 오전 11시 고려항공 전세기 2대에 나눠타고 서해 직항로를 이용해 광주공...
전남도가 ‘산속의 불가사리’로 불리는 칡과의 전쟁에 나선다. 전남도는 22곳 도내 산림에서 칡을 제거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시·군별 칡뿌리 수거 경진대회를 연다. 칡은 왕성한 번식력으로 나무의 줄기를 타고 올라가 잎을 덮어 광합성 작용을 차단하면서 생장에 피해를 준다. 또 제초제를 뿌려도 죽지 않고 조...
전남 목포 ㅇ중 교사 양아무개(54)씨는 16일 “ㅇ중학교 2학년 딸이 친구들의 따돌림에 괴로워하다가 학교에서 투신해 중상을 입고 뇌수술을 받았다”고 말했다. 양씨의 딸은 지난 3월 28일 오전 8시45분께 ㅇ중 별관 3층과 4층 사이 난관에서 투신해 다리가 부러지고 두개골이 함몰되는 등의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
6·15공동선언 6돌 기념 민족통일대축전에 참가하는 북쪽 대표단이 국립5·18민주묘지를 참배할 것으로 보인다. 6·15공동선언실천 남쪽위원회(상임대표 백낙청)는 11일 광주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어, “다음 달 14~17일 광주 기념행사 기간동안 북쪽 대표단이 5·18민주묘지를 참배할 것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광주 기념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