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를 어군탐지기로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가 등장해, 강태공들의 필수품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보인다. 에스케이텔레콤은 21일 휴대전화를 사용해 낚시대를 드리울 곳의 수심과 수온, 물고기가 얼마나 되는지 등을 알아볼 수 있게 하는 ‘애니피싱’ 서비스를 내놨다. 이 서비스는 초음파로 물 속 사정을 살펴 휴대...
“더 내고 돌려받지 않은 이동전화 요금 찾아가세요.” 통신위원회가 21일 이동전화 요금을 더 내고 찾아가지 않은 게 있는지 인터넷을 통해 알아보고, 직접 환급 신청까지 할 수 있게 하는 서비스를 시작했다. 통신위(www.kcc.go.kr)나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www.ktoa.or.kr) 홈페이지에서 이용할 수 있다. 이 서비스...
케이티는 16일 케이티쪽 잘못으로 초고속인터넷 고객이 불편을 겪었을 때는 자발적으로 보상하기로 했다. 오는 6월1일부터 초고속인터넷 개통이 희망일로부터 24시간 이상 지연됐을 때는 설치비를 면제하는 동시에 하루당 3천원씩 추가로 보상하고, 고장 접수 뒤 24시간이 지나도록 수리해주지 못했을 때는 1시간 지...
청와대 대통령 경호실이 3차원 입체 정보기술을 ‘특별 대접’해 눈길을 끌고 있다. ‘광운대 3차원 디스플레이 연구센터’는 3차원 입체 정보기술 개발 동향과 산업의 흐름을 전망하는 국제 워크숍을 15~16일 청와대 대강당에서 연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미국 매사추세츠공대의 바바스타티스 교수, 일본 3차원 ...
사용자손수제작물(유시시·UCC)이나 디지털 게임에 위치정보를 넣어 재미를 더할 수 있게 하는 기술이 개발됐다. 휼렛패커드(HP)는 디지털 콘텐츠에 위치정보를 넣을 수 있게 하는 ‘엠스케이프’ 기술을 개발해, 10일 중국 상하이 ‘2007 모빌리티 서밋’ 행사에서 발표했다. 휼렛패커드는 이날 위치정보를 담은 유시시를...
속보=정액요금제에 가입된 청소년들이 수신자요금부담전화(콜렉트콜)로 정액요금보다 많은 요금을 발생시켜 부모의 통신비 부담을 키우고 있다는 <한겨레> 보도와 관련해, 이동통신 업체들이 8일 요금을 내주고 있는 부모가 고객지원센터로 요청해 자녀 이동전화의 콜렉트콜 수신을 원천 차단할 수 있다고 밝혔다....
케이티에프와 에스케이텔레콤의 3세대 이동통신(HSDPA) 시장 선점 경쟁이 본격화하면서 화상통화 요금이 빠르게 내려가고 있다. 케이티에프는 1일 연인이나 가족 사이에 음성통화료 수준의 요금으로 얼굴을 보며 통화할 수 있는 ‘쇼 영상 지정 할인요금제’를 내놨다. 미리 지정한 상대와 화상통화를 할 때는 통화료가 ...
고속도로 카드도 환불 받는다 공정거래위원회는 1일 한국도로공사가 고속도로카드 이용약관 중 환불 불가조항 등을 자진 수정·삭제해 이날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소지자의 고의나 과실 여부와 관계없이 잔액 확인만 가능하면 카드를 환불받거나 교환받을 수 있게 된다. 또 액면금액의 60% 미만을 사용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