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문탁·여행스케치·유열씨 등 출연 8일 부산시민회관 대극장 부산시 아동청소년회관과 아동학대 예방 자문위는 8일 저녁 7시30분 부산시민회관 대극장에서 아동학대를 막고 관련 긴급신고 전화 운영을 활성화하기 위해 관련 기관·단체 관계자들과 일반시민을 초청한 가운데 ‘아이사랑 음악회’를 연다. 부산시 ...
부산·경남, 마사회 요구 굴복 20% 범위서 한국마사회가 부산경남 경마공원 준공 뒤 6개월 이상 개장을 미뤄가며 부산시·경남도와 팽팽히 줄다리기 해온 레저세 감면 문제에 끝내 부산시·경남도가 두손을 들었다. 부산시는 부산경남 경마공원 조기 개장을 전제로 5년간 경마공원의 부산·경남 외 다른 지역 장외발매...
부산시 여성문화회관이 다음달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을 위한 특별강좌를 열기로 하고 5일부터 선착순으로 수강신청을 받는다. 이 강좌는 어린이들에게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를 체험 및 요가 교습을 통해 올바른 성장과 체력증진 및 명상을 통한 집중력 향상 등에 도움을 주려 마련했다. 강좌는 초등학교 3~6학년...
94개 부서·기관 조사…“받는건 좋은데 끝인사 미흡” 부산시 공무원들이 전화는 대체로 잘 받는데 끝인사가 여전히 미흡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시는 지난 4~6월 석달 동안 시본청 및 직속기관, 사업소와 16개 구·군 등 94개 부서 및 기관 직원들에 대해 전화 친절도를 조사했더니 전체 평균 81.89점으로 나...
경기위축에 세금부담 줄이려 이의신청경제자유구역 포함된 강서구는 “올려 도∼” 올해 부산시가 공시한 개별 공시지가에 대해 땅값을 내려달라는 이의신청 건수가 크게 늘어났다. 부산시는 지난 5월 말 결정 공시한 61만3200필지 토지의 올해 개별 공시지가에 대해 6월 한달 동안 이의신청을 접수했더니, 땅값을 올...
“소신파·자상한 상사가 이상적”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 전국공무원노조 부산시지부는 최근 6급 이하 시 본청 공무원 63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간부공무원이 친절하며 접근하기 쉽다고 응답한 비율은 21%에 그친 반면, 그렇지 않다는 응답이 36%, 보통이라는 응답이 43%로 나타났다고 1일 밝혔다...
부산시가 블라디보스토크를 비롯한 극동 러시아 지역과 경제협력을 본격 추진한다. 부산시는 3~6일 허남식 시장이 러시아 하바로프스키와 블라디보스토크를 방문해 콘스탄틴 풀리코프스키 극동 러시아 대통령 전권대표와 ‘부산시와 극동 러시아 전권대표부간 경제협력 증진 협약서’에 서명하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해운대·송도 등 5곳책임보험 모두 가입 해운대해수욕장을 비롯한 부산 지역 7개 해수욕장 가운데 5곳이 1일 일제히 개장한다. 부산시는 1일부터 8월31일까지 두달 동안 해운대, 송정, 광안리, 송도, 다대포 등 5개 해수욕장을 개장하고, 1일 해수욕장마다 다채롭게 개장행사를 마련한다고 30일 밝혔다. 기장군의 ...
다음달부터 부산 버스전용차로의 퇴근시간대 운영시간이 1시간 줄어든다. 부산시는 다음달 1일부터 주 5일 근무제 본격 시행과 연계해 8개 노선 17개 구간 버스전용차로의 평일 퇴근시간대 운영시간을 1시간 줄이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출근시간대 운영시간은 오전 7~9시로 변함이 없고, 퇴근시간대 운영시간은 ...
부산 지역 극단 자갈치가 다음달 21~24일 3박4일 동안 기장군 정관면 기장청소년수련원에서 ‘여름 어린이 연극학교’ 캠프를 열기로 하고 수강신청을 받고 있다. 1996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열번째 맞는 이 어린이 연극학교는 초등생들에게 연극을 통한 놀이와 놀이를 통한 연극 배움터를 제공해 창의력과 상상력을 자...
다음달부터 부산 구덕터널과 제2만덕터널의 차량 통행료가 없어진다. 부산시는 지난해 1월 도시고속도로 번영로에 이어 다음달 1일부터 구덕터널과 제2만덕터널을 무료 개방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들 터널이 무료화되면 부산시의 유료도로는 동서고가로, 황령터널, 백양터널, 수정터널, 광안대로 등 5곳이 남는다. ...
시네마테크 부산(cinema.piff.org)은 29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11일 동안 수영만 상영관에서 장뤼크 고다르, 프랑수아 트뤼포 등 프랑스 누벨바그 작가들을 열광케 한 로버트 알드리치(1918~1983) 감독의 회고전을 연다. (051)742-5377. 부산/신동명 기자 tms13@han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