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2막’을 농촌에서 시작하려는 이들을 위한 귀농귀촌 박람회가 서울에서 열린다. 재경광주전남향우회(회장 김정열)와 <전남일보>(대표 이재욱)는 22~23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광주·전남 귀농귀촌박람회’를 연다. 이번 행사는 ‘수도권 500만 광주·전남 향우와 함께 청정 고향으로 모십니다’라는 주제로 진...
광주트라우마센터는 23일부터 3회에 걸쳐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극장3에서 ‘치유 시네마 토크’를 연다. ‘치유 시네마 토크’는 5·18 민주화운동 관련 영화를 관람한 뒤 참석한 시민들이 영화감독, 제작자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다. 23일에는 ‘아픔은 계속된다’를 주제로 영화 의 조근현 감독...
광주시가 주요 정책 현안을 스스로 결정하지 않은 채 외부 민간 전문가 등으로 꾸린 티에프(TF)팀에 정책적 책임을 떠넘기려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12일 광주시 시정현안해결 협의체(티에프) 운영 현황을 보면, 시청 안에 ‘직장맘 지원센터 설치 준비원탁회의’와 ‘하남산단 악취방지 민관협의체’ 등 모두 19개의 티에...
“중증장애인이 장애인 시설에 갈 수 없다는 것이 기가 막힌 현실입니다.” 지적 장애와 자폐성 장애 1급인 ㄱ(23·여)씨의 후견인인 김민선 광주장애인가정상담소 소장은 11일 “ㄱ씨가 병원 치료를 받고 퇴원을 해야 하지만 장애인 시설 등에서 거부 의사를 밝혀 현재 병원에 10여일째 머무르고 있다”며 이렇게 말했다. ...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 대표가 광주에 삼성의 자동차 전자 장치사업을 유치하겠다는 공약에 “희망이 있기 때문에 내세운 것”이라며 “전혀 불가능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삼성이 즉각 검토한 바 없다는 입장을 밝힌 가운데, 더민주가 선거가 임박해 광주 표심을 잡으려 무리수를 이어가고 있다는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