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사와 건축사, 변호사들이 시민들을 위해 운영중인 무료 상담실이 인기를 모으고 있다. 광주시는 광주지방세무사회 소속 62명을 시내 95곳 주민센터 전담 마을세무사로 지정했다. 마을세무사 제도는 세무사들이 재능기부를 통해 무료로 상담해주는 제도이다. 무료 세무상담을 원하는 시민은 광주시청 빛고을 콜센...
광주 도심에서 자전거 이용이 활성화되려면 자동차 제한 속도를 줄이고 자전거 우선도로를 넓혀가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21일 광주지방경찰청 쪽의 말을 종합하면, 광주 도심에선 일부 구간을 제외하고 제한속도가 60㎞/h로 통일됐다. 광주의 빛고을대로(10.6㎞), 무진대로(9.2㎞), 상무대로(12.7㎞)의 일부 구간은 ...
광주지방보훈청이 6·25 기념행사인 광주광역시 금남로 시가행진에 11공수특전여단이 참가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는데도 국가보훈처가 이 계획을 철회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광주시민을 능멸한다’는 반발이 커지자 보훈처가 뒤늦게“행사를 취소한다”고 밝혔다. 최정식 국가보훈처 홍보팀장은 20일 오전 국방부 정례 ...
시민들이 나서서 스스로 정치의 주인으로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플랫폼(판)을 만든다. 지역공공정책플랫폼 사단법인 ’광주로‘는 16일 “광주지역 기초의회를 구성하는 마을별로 ’시민정치플랫폼‘ 코디네이터를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웹 주소(https://goo.gl/Yptuzb)에 접속해 간단한 정보만 입력하면 신청할 수 있...
광주 동아여중·고를 운영하는 학교법인 낭암학원 차아무개(76) 이사장 등 친족관계에 있는 법인 관계자 3명이 교직원 채용 비리로 검찰에 구속됐다. 광주지검 특수부는 16일 법인 산하 중·고교의 교사를 채용하는 과정에서 수억원을 받은 혐의(배임수재)로 차 이사장과 동생인 이사(64), 매제 정아무개(63) 법인 행정...
인문학교육연구소(소장 양진호)는 20일부터 매주 월요일 저녁 7시30분 광주 무등공부방(서구 상무대로 1156)에서 ’활동가를 위한 인문학 시즌2-르네상스로 가는 길‘이라는 제목의 강좌를 연다. 모두 6차례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강좌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시학>을 강독하면서 중세를 다룬 영화 <장미의 이름...
1400억원대의 재정보전금을 쏟아부어 ‘세금 먹는 하마’로 지목됐던 광주제2순환도로 1구간과 관련해 광주시가 민자사업자와 최소운영수입보장(MRG) 방식을 폐지하기로 합의했다. 14일 광주시 쪽의 말을 종합하면, 광주2순환도로 1구간(북구 두암동~소태동, 5.67㎞)의 민자사업자인 광주순환도로투자㈜와 최소운영수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