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광주 서구 판소리 축제인 ‘빛고을 소리청’이 22일까지 광주시 서구 빛고을 국악전수관 공연장에서 열린다. 광주 서구청과 전남대 소리문화연구소는 이 기간 매일 오후 6시(토요일 오후 5시)에 판소리 대통령상 수상자와 무형문화재 예능보유자 이수자 등 소리꾼들과 문하생들이 출연하는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
광주지법, 교육청-민간업체 협약서 공개 결정 계기2005년부터 19조규모 사업 벌여…예산낭비 등 의혹 학교 건물이나 대학 기숙사 등 공공건물을 짓는 방식으로 확산되고 있는 임대형 민간투자사업(비티엘)의 특혜 여부를 감시하는 전국적인 시민운동이 펼쳐진다. 광주의 시민단체 ‘시민이 만드는 밝은세상’(밝은세...
광주지검 형사3부(부장 양부남)는 13일 엉터리로 쌀과 배추, 양파 등의 친환경 농산물 인증을 해 주고 심사비를 챙긴 혐의(사기)로 친환경 농산물 인증기관 ㄴ환경 전 대표 박아무개(60)씨 등 6명의 구속 영장을 청구했다. 박씨 등은 2006년부터 올 2월까지 분석 비용을 부풀려 인증심사 보조금을 청구하거나, 심사원...
광주지검 형사3부(부장 양부남)는 13일 엉터리로 쌀과 배추, 양파 등의 친환경 농산물 인증을 해 주고 심사비를 챙긴 혐의(사기) 등으로 친환경 농산물 인증기관 ㄴ환경 전 대표 박아무개(60)씨 등 6명의 구속 영장을 청구했다. 박씨 등은 2006년부터 올 2월까지 분석 비용을 부풀려 인증심사 보조금을 청구하거나, ...
광주 광산구 관내 중학생 10명 중 4명이 담배를 피워 본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조선간호대학이 광주시 광산구보건소의 의뢰를 받아 지난달 15~30일 광산지역 10개 중학교 1~3학년 학생 2029명의 흡연 실태를 조사한 결과를 보면, 담배를 피운 경험이 있는 학생이 38.3%(776명)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 ...
전남 신안군이 전기 자전거를 무료 공급하고, 군민 모두에게 천연세제를 무료 제공하는 등 ‘저탄소 섬’ 가꾸기에 나섰다. 신안군은 내년부터 지구 온난화에 악영향을 끼치는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2억8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14개 읍·면에 주민들이 즐겨 사용하는 오토바이를 대신할 전기 자전거 20대씩 모...
학생·교직원들 “비리집단 운영관여 차단” 촉구 조선대 옛 재단쪽이 교육과학부에 정이사 후보 추천 명단을 제출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사학분쟁조정위원회(사분위)의 결정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분위 한 위원은 3일 “조선대 옛 재단쪽이 지난달 말 9명의 정이사 후보 명단을 포함해 ‘조건부 의견서’를 교과부...
인사청탁·자재계약 등과 관련해 뇌물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이정섭(60) 전남 담양군수가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광주지법 형사1단독 유승룡 부장판사는 3일 뇌물수수 혐의로 기소된 이 군수한테 징역 1년을 선고하고 보석을 취소해 법정구속했다. 또 6500만원을 받았다는 공소내용 중 유죄로 인정한 55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