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이 “특히 초등 교사의 수업 부담이 과중하다”며 ‘표준수업시수 법제화’와 ‘초등 교과 전담교사 확충’을 요구했다. 전교조는 21일 서울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정부는 여러 차례 약속해 온 표준수업시수를 법제화하고, 초등 교과 전담교사를 ...
지난해부터 전국 곳곳에서 대학생들이 저소득층 초·중·고교 학생들 곁에서 공부와 학교생활, 진로 선택을 도와주는 ‘멘토링’ 활동이 활발한 가운데, 서울 지역 대학생 1천명이 저소득층 초·중·고교생 3천명의 멘토링에 나선다. 서울시교육청은 서울대·상명대 등 서울 지역 대학 18곳 대표들과 22일 ‘서울 방과후학교 ...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는 20일 최근 ‘가짜 학력’ 파문과 관련해 국내외 기업이나 대학에서 요청할 경우 당사자에 대해 학력 증명을 해주는 가칭 ‘학력증명센터’ 설립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김영식 대교협 사무총장은 “학력 위조 논란이 불거졌지만, 학력 검증 시스템을 어떻게 만들 것인지에 대해서는 뚜렷한 ...
■ 속보=덕성여대는 19일 “평생교육원에서 검토해 오던 캐나다 ‘킹스 뷰 아카데미’와 관련된 모든 프로그램을 전면 백지화한다”고 밝혔다. 이 학교는 지난 17일 “소정의 과정을 마칠 경우 외국 졸업장을 받을 수 있는 정규 중·고교 교육 프로그램 도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혀 물의를 빚었다.(<한겨레> 8월18일치 10...
덕성여대가 외국 중·고등학교의 졸업장을 받을 수 있는 교육과정을 국내에 개설하려 해 물의를 빚고 있다. 덕성여대 평생교육원은 17일 “다음 달부터 캐나다 정규 사립 중·고교인 ‘킹스 뷰 아카데미’의 교육과정 프로그램을 국내에서 운영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평생교육원은 “조기 유학을 갔다가 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