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놓쳤던 영화 다시 볼 수 있어요.” 시네마테크 부산은 10~31일 3주 동안 올해 상반기 놓친 영화를 다시 볼 수 있는 ‘씨네 리플레이’ 행사를 연다고 4일 밝혔다. 상영작은 예술영화 7편. <오! 마이 보스!> <와일드 이노선스> <카뮈 따윈 몰라> 등 부산 미개봉작 3편과 <혐오스런 마츠코의 ...
부산에서 대학생 멘토제를 시행하기로 해 초등생 방과후 학교가 보다 알차게 꾸려진다. 부산시교육청은 이달부터 부산교대생들이 지역 초등학교 5학년생을 2~3명씩 맡아 연중 방과후학습을 지도하는 방과후학교 대학생 멘토링제를 본격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1차로 77개 초등학교에서 저소득층 위주로 ...
부산시 인구가 계속 감소세를 보이자 시와 교육청이 종합대책 마련에 나섰다. 부산시는 지속적이면서 체계적인 출산장려정책 추진을 위해 광역자치단체로서는 처음으로 저출산대책 및 출산 장려를 위한 지원 조례를 제정하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조례에는 부산시의 저출산문제 극복 의지와 함께 지역사회의 동참 ...
허남식 부산시장은 2일 민선 4기 취임 1년 기자회견을 열고 “각종 지표 호전 등의 성과에도 동·서부산 불균형과 인구 감소 등 미흡한 부분도 있다”며 “남은 임기 동안 선진 부산을 위한 10대 과제를 강력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특히 허 시장은 인구 감소와 관련해 “낮은 출산율과 젊은 층의 수도권 유출로 인...
6·15 공동선언실천 공동위가 주최해 올해 부산에서 열리는 8·15 민족공동행사에 2002년 부산 아시아경기대회 때의 북쪽 응원단을 초청하기 위한 시민운동을 발족했다. 부산 아시아경기대회 때 시민 서포터스로 남북공동응원을 펼쳤던 갈매기응원단과 통일응원단 아리랑은 29일 부산역 앞에서 북쪽 응원단 초청 범시민...
부산시는 다음달 1일부터 8월31일까지 개장하는 해수욕장의 원활한 교통 소통 및 편의를 위해 해수욕철 특별교통대책을 마련했다고 25일 밝혔다. 특별교통대책은 각 해수욕장으로 연결되는 지하철(2호선)과 시내버스 노선을 널리 알려 자가용 승용차 이용을 줄이고 대중교통 이용을 적극 유도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
최근 시험 운행에 성공한 남북간 철도 연결이 다시 한번 이뤄질까? 6·15공동선언실천 부산본부(6·15 부산본부)는 올해 6·15 남·북·해외 공동위원회가 부산에서 여는 8·15민족공동행사와 관련해 북쪽 대표단이 열차를 타고 부산으로 오도록 통일열차 운행을 제안한다고 19일 밝혔다. 6·15 부산본부는 “북쪽 대표단이 열...
부산의 각 가정과 업무시설 등에서 나오는 생활쓰레기 가운데 재활용이 가능한 자원이 여전히 많이 섞여 그대로 버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환경운동연합 환경과자치연구소는 최근 가정 및 비가정 부문(업무용 빌딩, 상가, 음식점 등)으로 나눠 부산의 16개 구·군에서 쓰레기 종량제 봉투 속에 섞여 버려지는 재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