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내 중학교는 15일, 초등학교는 18일부터 여름 방학을 시작한다. 중학교는 15일 대성여중, 경덕중이 방학을 하는 등 25일까지 모든 학교가 방학에 들어간다. 초등학교는 18일 주성초, 원봉초, 중앙초 등 14개 학교가 방학을 시작하는 등 25일까지 모든 학교가 여름 방학을 한다. 초등학교는 학교에 따라...
기자회견은 기본…신문기고 설전·의원직 사퇴까지 공공기관, 혁신도시 등의 유치를 놓고 지방 자치단체 의원들이 노골적인 신경전을 벌이는 등 자치단체 간 다툼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다. 영동군의회는 12일 “도내에 배정된 공공기관이 청주권에 집중배치되면 지역 균형 발전을 해친다”며 “도내에서 가장 낙후된 ...
충북작가회의는 10월 괴산 등에서 열리는 10회 홍명희 문학제에 벽초 홍명희의 손자인 홍석중(64)씨를 초청하는 것을 추진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충북작가회의는 오는 20~25일 북한 평양 등에서 열리는 민족작가대회에서 북한쪽의 작가들을 만나 홍씨의 초청을 논의할 계획이다. 충북작가회의 김창규 회장은 “...
“성추행 의혹 부단체장 영전” 지난 6일 충북도가 단행한 부단체장·국장급(부이시관, 서기관급) 인사가 부당했다는 주장이 잇달아 나오고 있다. 충북 시민사회단체 연대회의 여성위원회는 7일 충북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도가 성추행 의혹을 사고 있는 부단체장을 도청 간부로 전보 조처한 것은 오히려 영...
중원문화권 등 지역의 문화 유산을 체계적으로 조사·연구하고 보호·보존하는 재단법인 충청북도 문화재연구원 설립이 추진된다. 충북도는 6일 “매장 문화재의 지표조사, 발굴조사, 보호·보존을 체계적으로 할 수 있는 연구원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도는 6일 오전 11시 도청에서 창립 발기인 대회 및 1...
충북 청주시 산남 3지구 안 원흥이 방죽 근처에 들어설 두꺼비 생태공원 공사가 10월부터 시작된다. 청주시는 5일 “원흥이 방죽 근처에 전국에서 처음으로 3만8천여㎡규모로 두꺼비 생태공원을 만들기로 했다”며 “이달 안에 공사 설계를 하고 10월께 공사를 시작해 내년 산란 전에 마무리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충북 청원군 보건소는 오지 마을인 문의면 소전 마을을 한방 건강 장수마을로 가꾸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보건소는 이날 소전 1, 2리 마을 61가구 100여명의 주민들의 혈액검사와 체질 진단을 하는 등 기본적인 건강 진단을 했다. 보건소는 동국대 사상 체질 의학과의 도움을 받아 주민들의 건강상태와 체질을 ...
독립기념관 명칭 바로잡기 국민운동본부(공동대표 나기정·68·전 청주시장)는 5일 충북민예총 등 전국 100여 곳의 시민·사회단체, 학교 등과 함께 독립기념관을 광복 기념관으로 바꿔달라는 내용을 담은 청원서를 노무현 대통령에게 보냈다고 밝혔다. 이들은 청원서에서 “독립운동은 우리의 본연적 독립을 선언한 것...
충북 청주상당고가 졸업생들이 세계 여자 골프계에서 잇따라 입상하면서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달 27일 1회 졸업생 김주연(24)이 미국 여자 프로골프 유에스 오픈에서 우승한 데 이어 동기생인 이미나(23)도 미국 뉴저지주 글래드스톤에서 열린 세계 최고의 매치 플레이 경기 에이치에스비시(HSBC)에서 준우승을 차...
김혜경 민노대표 충북지사 찾아 사태해결 요청 고용승계, 임·단협 등의 문제로 불거진 하이닉스 매그나칩 사내 하청 노조원들의 투쟁이 6개월째 계속되고 있지만 해결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다. 하이닉스 매그나칩 사내 하청 회사의 직장폐쇄 188일째를 맞은 30일 사내 하청 노조와 원청인 하이닉스 매그나칩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