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 청사진 나와 중부권 테마 관광지 조성 대통령 휴양지로 쓰이다가 일반에게 개방된 청남대에 역대 대통령의 업적과 조형물 등을 담은 대통령 역사·문화관이 들어서는 등 청남대 개발 청사진이 나왔다. 충북도의 의뢰로 ‘청남대 명소화를 위한 중장기 발전 계획’을 마련한 청주대 산업경제연구소와 삼성에버랜...
노사 대립으로 58년 역사의 막을 내린 가 노동조합을 중심으로 재창간 될 것으로 보인다. 바로 세우기 범도민대책위원회는 20일 “범도민대책위와 노동조합은 의 역사를 지키고 바로 세우려고 라는 법인을 만들었다”며 “도민주 공모 등을 거쳐 5월말이나 6월초께 새 신문을 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책위는 “...
옥천·보은·영동군 공무원 연수시킬 계획 자치단체의 공무원 국외 배낭 연수가 붐을 이루고 있는 가운데 견문을 넓힌다는 이점과 예산 낭비라는 비판이 팽팽하다. 충북 옥천군은 올해 1억5천여만원을 들여 공무원 130여명을 국외로 배낭 연수를 시킬 계획이다. 군은 4~8명이 팀을 꾸려 연수 목적, 연수 내용 등...
계류장·화물주차장 확장계획정비공장 기공·값싼민항 예정 청주공항이 새 행정수도 관문 공항의 기대를 안고 부활의 날갯짓을 하고 있다. 충북도는 18일 “청주국제공항을 활성화하려고 충북, 충남, 대전시 등 3곳의 자치단체 등이 참여하는 청주국제공항 활성화 추진협의회를 22일 충북도청에서 열기로 했다”고 밝...
두 지역 시민단체들 ‘하나되기 운동본부’ 꾸려 충북 청주시와 청원군이 통합을 놓고 대립각을 세우고 있는 가운데 청주, 청원지역 시민단체들이 통합 추진에 나서 통합 노력이 탄력을 받고 있다. 청원참여자치연대는 14일 현판식을 하고 청주·청원 통합 운동에 나섰다. 청원참여자치연대는 성명서에서 “청원군...
‘난항’ 충북대-충남대 추진에 교수·학생 반발“허술한 계획·졸속추진…재검토해야” 충북대가 충남대와 통합을 추진하고 있으나 일부 교수, 동문회, 학생 등이 반대 의견을 보여 어려움을 겪고 있다. 충북대 교수 58명으로 이뤄진 충북대·충남대 통합 강행을 우려하는 충북대 교수모임은 13일 학교쪽에 낸 공개질...
충북도는 13일 “도와 충주시는 이수그룹, 대교, 동화약품공업, 임광토건, 대한주택공사 등 5개 기업과 기업 도시 개발을 위한 기본합의서를 체결했다”며 “15일까지 건설교통부에 기업도시 개발과 지정 신청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충주시와 이들 기업은 기업도시 개발자로 지정되면 충주시 주덕, 이류, 가금면 주...
“불법파견 부실조사에 자료 유출까지” 민주노총 충북지역본부는 12일 하이닉스·매그나칩 반도체 사내 하청 노조의 불법 파견 여부를 조사한 청주지방노동사무소 윤영배 소장 등 2명을 감사원에 감사 청구했다. 민주노총은 감사 청구이유서에서 “청주지방노동사무소는 하이닉스·매그나칩 사내 하청 노조들이 제기한...
충북도 “자본금 517억으로 8월께 출범” 충북도가 오송생명과학단지, 오송새도시 등을 개발하는 ‘충북개발공사’(가칭) 설립을 추진한다. 도는 11일 “도가 자본을 출자하고 간접 경영을 하는 방식의 지방공사를 세우기로 했다”며 “전문기관 용역, 조례 제정, 기구 설치 등이 예정대로 진행되면 8월께 창립할 수 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