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 16곳 1만6천명 참가 34회 전국소년체전이 28일 오전 10시 충북 청주에서 개막돼 31일까지 16개 시·도에서 1만6524명의 선수단이 출전해 열전을 펼친다. 경기도가 가장 많은 1154명이 참가하고 대구 1100명, 서울 1096명, 충북 1066명이 출전하며 제주는 가장 적은 663명의 선수단이 충북을 찾는다. 이번...
통합을 추진하고 있는 국립 충주대와 청주과학대가 대학 자체 구조조정안과 유사 학과 통·폐합 절충을 하는 등 통합 막바지 조율에 들어갔다. 충주대 통합추진위원회 원충상(56) 위원장은 26일 “학교에서 자체 구조조정안을 마련하고 구성원 의견을 모은 뒤 6월 중순께 두 대학 통합안을 교육인적자원부에 낼 계획”...
‘실미도 부대’로 알려진 684부대의 소대장 김방일(60·무직·청주시 사직2동)씨가 목욕을 하다 쓰러져 숨졌다. 김씨는 25일 오후 1시께 충북 청주시 사직2동 ㅇ목욕탕에서 목욕을 하다 쓰러져 목욕탕 관리인 문아무개(35)씨가 근처 청주의료원으로 옮겼으나 2시35분께 숨졌다. 문씨는 “목욕탕 안에서 ‘쿵’하는 소리...
책·숲·모형비행기 등 주제 곳고서 놀이판 나들이객들의 발길을 유혹하는 잔치가 주말 충북 곳곳에서 열린다. 풍덩 책바다에서 헤엄치기=충북도교육청과 (사)책교실은 21~30일 충북도교육과학연구원에서 책과 친해지자는 뜻을 담은 ‘풍덩 책바다에서 헤엄치기’ 행사를 마련한다. 책을 읽고 문제를 맞히는 ‘도전 골든...
자치단체들 특례법 시행뒤 앞다퉈 신청…전국 448곳 자치단체들이 지역 경제에 생기를 불어 넣으려고 ‘지역 특화 발전 특구’지정에 열을 올리고 있으나 무분별한 추진으로 땅값이 꿈틀대는데다 막개발, 환경파괴 우려까지 낳고 있다. 정부가 지난해 9월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려고 지역에 맞는 특구를 지정하고 각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