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불교 조계종 5교구 본사인 법주사는 21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청주 성안길에서 ‘자비의 탁발모금’ 행사를 한다고 20일 밝혔다. 주지 도공 스님 등 승려 50여 명과 신도 1천여 명이 참가하는 행사에서 모은 돈은 남아시아 지진, 해일 피해 국가에 전달할 계획이다. 법주사는 “최악의 지진·해일로 고통받는 ...
“중부내륙으로 공공기관 이전을” 충북 제천시와 단양군, 강원도 영월군과 평창군 등 중부내륙 4개 자치단체와 시민사회단체들이 공공기관 이전 등 중부내륙 발전에 한 목소리를 내기로 했다. 이들 자치단체와 공공기관 유치 제천시 대책위원회, 영월군 번영회, 평창군 번영회 등 5개 단체 대표자들은 20일 낮 12시...
무리한 실적기준 바꿔 지역업체 보호키로 장기간 경기 침체로 고사위기에 빠진 충북지역 건설업체들이 실적 제한 등에 걸려 관급공사 입찰에서 배제 되는 등 어려움을 겪자 충북도가 입찰 기준을 시공 능력 평가 바꾸는 등 지역업체 보호책을 내놨다. 충북도는 19일 지역 건설 업체 보호를 위한 대책회의를 열어 “...
‘노동자 자주 관리기업’ 경영 새실험한달단위 수입-지출 시민단체 공개 밀린 임금 등 노사 갈등으로 직장폐쇄, 부도 등의 파행을 거듭했던 충북 청주 우진교통이 운행 중단 6개월만인 20일 새벽 5시50분부터 정상운행된다. 지난 10일 노동자가 노동과 경영에 동시 참여하는 ‘노동자 자주 관리 기업’으로 거듭난 우...
충북도교육청은 18일 “지난해 충북지역 실업계 고교생 1만9743명 가운데 86.6%인 1만7088명이 45억9천여만원의 장학금 혜택을 봤다”며 “학생들은 도·시·군 실업계 장학금, 농촌 학생, 저소득층 자녀 학비 보조, 동문회 장학금 등으로 학비 보조나 감면, 장학금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는 5년 전인 1999년의 학비지원...
환경운동연합 등 40여개 단체·주민 “온천법 개정연대 만들 것” 경북 상주시의 허가로 문장대 온천관광지 개발 지주조합이 추진하고 있는 속리산 문장대 온천 개발과 관련해 전국의 환경단체들이 저지 운동을 벌이기로 했다. 환경운동연합, 녹색연합 등 10여 개 환경단체로 이뤄진 초록행동단, 문장대 온천 저지 괴...
국회위원수 조정·조직축소 등 ‘발등의 불’지자체, 출산장려금·용품지원 발벗고나서 지역 국회의원 수 조정, 조직 축소 등 ‘인구’가 지방 자치 행정의 핵심으로 떠오르면서 자치단체들이 출산 장려금, 용품지원, 보험·저축가입 등 갖가지 보상책으로 인구 유입과 출산을 장려해 관심을 끌고 있다. 대통령령으로 정...
음성군등 충북 일부 지자체 무리한 실적 기준업체들 “사실상 입찰 제한” 자격완화 건의 충북지역 일부 자치단체가 관급공사 입찰을 하면서 무리한 실적 제한으로 사실상 지역 업체가 배제되면서 장기간 경기침체로 바닥권을 헤매고 있는 지역 건설업체들이 울상을 짓고 있다. 음성군은 오는 18일부터 다음달 17일...
시민단체 “유아도 혜택…국내 농산물로 제한”도 “우선 초중고 시행…수입산 배제 힘들어” 충북지역 시민단체 등이 주민발의로 ‘학교 급식 지원 등에 관한 조례’제정을 추진하고 있으나 재정부담, 급식 지원 범위 등을 놓고 도와 이견을 보이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다. 전교조 충북지부 등 충북지역 43곳의 시민단체로 ...
행정수도 충북도민연대20여일만에 6만개 돌파 ‘신행정수도 지속 추진 범 충북도민연대’가 꺼져가는 새 행정수도 이전의 불을 지피려고 벌이고 있는 이순신 장군 동전(100원짜리) 모으기 운동이 청주권을 넘어 도내 곳곳의 단체와 시민 속으로 확산하고 있다. ‘신행정수도 지속 추진 범 충북도민연대’는 12일 “지난...
대전 지역에 연고를 둔 가 충북본부를 마련하고 충북권에 진출하자 대전, 충북에 기반을 둔 충청권 신문들이 일제히 양쪽 지역 영역 확대에 열을 올리고 있다. 은 지난 1일 제호를 로 바꾸고 충북권 공략에 나섰다. 는 충북본사를 마련하고 사장에 장남수씨, 편집국장에 이 정씨 등을 두고 충북권 기자를 별도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