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일본대사 추방·어업협정폐기등 주장지역소주회사 ‘독도는 우리땅’ 퍼포먼스 대전충남통일연대 등 대전지역 30여 개 시민단체는 17일 오후 대전시 중구 선화동 참여자치 광장에서 공동기자회견을 열어 “과거를 반성하지 않고, 역사를 왜곡하는 일본을 강력히 규탄한다”고 성토했다. 시민단체들은 공동선언문에...
군 탄약 재처리시설 설치 막으려 난동 충북 영동군의회 장아무개(41) 의원이 근무시간에 군부대 탄약 재처리 시설 허가를 놓고 환경 담당 직원과 논쟁을 하다 손도끼와 흉기로 직원을 위협하며 소란을 피워 물의를 빚고 있다. 장 의원은 지난 16일 오후 2시께 영동군 환경위생과 신아무개(42) 계장을 의원 사무실...
분쟁조정위 11년동안 ‘휴식’ 국책사업 유치, 공공기관 이전 등의 문제를 놓고 자치단체가 치열하게 다투면서 날을 새우고 있으나 도가 적극 문제 해결에 나서지 않고 있다는 비판이 나왔다. 특히 지방자치단체 간 다툼을 해결하려고 둔 충북도 분쟁조정위원회가 11년 동안 한 차례도 열리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전국 최대의 묘목 생산지인 충북 옥천군 이원면에서 이원 묘목 축제가 18~20일 열린다. 이원 묘목 영농조합이 옥천 이원 묘목 유통센터 준공과 함께 마련한 축제에는 20종의 새 품종과 100여 종의 열매 나무, 조경수 등이 첫선을 보인다. 축제에서는 묘목·분재·수석전시회, 접목시연과 체험, 묘목 백일장·그림대...
청주시·청원군등 지자체중국·동남아서 설명회 지원 자치단체와 중소기업체들이 내수 부진 등으로 녹지 않고 있는 지역 경기 한파를 풀려고 국외로 눈을 돌리고 있다. 청주시는 청주지역 중소기업체로 국외 세일즈단을 꾸려 세계 시장 진출을 노리고 있다. (주)대영엔진, 비즈로, 국보제약 등은 오는 27~30일까...
명예회복위서…5월께 중앙위서 최종 결정후유장애자들에 4억5000만원 지료지원금 한국전쟁때 충북 영동군 황간면 노근리 쌍굴다리에서 발생한 노근리사건의 피해자는 2428명인 것으로 조사됐다. 노근리사건 희생자 심사 및 명예회복 실무위원회는 15일 “노근리사건 희생자로 신고된 2587명을 심사해 희생자 221명(...
도심 속의 노는 땅으로 불려온 충북 청주시 사직동 옛 국정원 땅에 수목원, 생태체험장, 복지·문화 복합관 등 공익 복지 공간 조성 청사진이 나와 실현될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청주시는 14일 옛 국정원 땅 활용 방안 타당성 용역 중간 보고회에서 “많은 시민이 이용하고, 주변 발전과 지역 경제 활성화, 실현성,...
노사합의…21일부터 정상운행 임금 현실화, 노동조합 활동 인정 등을 놓고 169일 동안 파행을 겪어 왔던 충북 영동 동일버스가 노사 합의를 이뤄 21일부터 정상 운행하기로 했다. 동일버스 노조는 10일 “임금·상여금 인상, 노조활동 보장 등에 잠정적인 합의를 이뤘다”며 “노조원 생계비 지급 등 세부 사항 합의가 ...
충북도교육청은 9일 “3월부터 직원들이 받는 급여 가운데 1천원 미만의 우수리를 모아 난치병 어린이를 돕기로 했다”고 밝혔다. 도 교육청은 12일까지 직원들에게 우수리 모금에 참여할지를 물은 뒤 찬성하는 직원들은 이번 달 급여분부터 1천원 미만의 돈을 모아 나갈 계획이다. 돈이 모이면 심장질환 59명, 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