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광양 고속도 건설현장 덤프 기사들 27일째 천막농성 전남 순천시 서면 청소골 인근 전주~광양 고속도로 15공구 건설 현장 덤프 기사 14명이 22일 27일 째 천막농성을 벌여 공사가 중단됐다. 덤프연대 순천지회는 이날 ㅎ사 사무실에서 도로공사, ㅎ사(원청), ㅅ건설(하도급업체) 등 관계자들과 만나 두번째 교섭...
전남도는 23일 인사위원회를 열어 직무명령을 위반했다는 이유로 징계 요청을 받은 순천시 공무원 이경탁(41·7급)씨 등 7명의 징계 여부를 논의한다. 이날 오후 1시30분 열리는 인사위원회에는 행정부지사와 공무원 2명, 외부 인사 4명 등 7명이 참석한다. 도 행정지원과 관계자는 “첫날 인사위원회에서 징계 여부가 ...
전남 22곳중 9곳서 장려금둘째·셋째 신생아 수백만원보험가입· 출산·보육 지원도 “돼지해에 복덩이 자녀 많이 낳읍시다!” 자치단체들이 돼지해를 맞아 출산 장려금 지원책을 늘리거나 보험료를 지원하는 등 다양한 대책을 내놓고 있다. 전남도내 22곳 시·군 가운데 올해 자체 예산을 편성해 출산 장려금을 지원하는...
‘숨겨진 땅을 찾았다!’ 전남도는 위성영상 지리정보시스템을 활용해 해안지역 16개 시·군에서 1175필지 344만평을 찾았다. 미등록 토지는 △섬 36필지 11만평 △토지 1139필지 333만평 등으로 개별 공시지가로 500억여 원에 달하는 규모다. 도는 접근하기 힘든 무인도는 항공사진 측량을 통해 토지소유자와 경계를 설정...
광주 일부 자치회 ‘관리비 부담’ 줄이기…무인시스템 도입도 아파트 경비원들의 처우개선을 위해 최저임금제가 시행됐으나 일부 아파트에서 경비원들이 일자리를 잃는 역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노동부는 1일부터 아파트·건물 경비원 등 감시적 근로자에게 최저임금제를 시행했다. 다만, 올해에는 최저임금(시급 3480원...
전남대 동아리 휴먼스쿨은 16~31일 필리핀에서 자연재해 피해예방 교육봉사활동을 펼친다. 전남대생 11명이 참여하는 3기 봉사단은 필리핀 현지 사회단체의 안내를 받아 비몰과 기마라스 지역에서 자연재해에 대처하는 요령을 가르친다. 비콜은 화산과 태풍으로 피해를 입었고, 기마라스는 기름유출로 주민들이 큰 고...
전국공무원노조 전남 순천시지부가 시장을 고소한 데 이어 시가 노조 간부들의 중징계를 요청하는 등 노조 인정 여부를 둘러싼 갈등이 깊어지고 있다. 순천시는 지난해 9월22일 행자부 지침에 따라 노조 순천시지부 사무실을 폐쇄한 뒤, 공무원들에게 ‘불법단체 탈퇴’ 직무명령을 내리고 조합 탈퇴서를 받았다. 노조 ...
전남 여수신항이 8만t급 호화 여객선 입출항이 가능한 크루즈 전용항으로 개발된다. 9일 여수시에 따르면 최근 해양수산부 중앙항만정책심의회에서 여수신항에 8만t급 크루즈선이 정박할 수 있는 ‘크루즈 터미널 조성 계획’이 포함된 제2차(2006~2011년) 전국 항만기본계획 수정계획안이 심의·의결됐다. 여수신항이 크...
전남 순천 현대하이스코 비정규직 노조가 협력회사들이 해고 노동자들을 경비 업무에 복직시켰다며 반발하고 있다. 현대하이스코 협력회사단은 지난해 5월 전국금속노조와 서명한 합의서에 따라 현대하이스코 비정규직 해고자 108명 가운데 32명을 2차로 채용했다. 협력회사단은 7명이 복직을 포기해 25명 중 5명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