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치21·광주경실련·광주환경운동연합·광주전남녹색연합은 26일 광주시 남구 봉선2택지 안 석산공원의 용도변경 과정에서 드러난 광주시와 남구청의 위법성을 밝혀달라고 감사원에 특별감사를 청구했다. 이들은 “"광주시와 남구청이 석산공원의 부당한 용도변경이라는 본질에서 벗어나 공무원 승진인사로 갈등을 ...
“새로운 감성과 감각으로 예술을 만나자.” 광주 북구문화의집은 25일 “다음달부터 기존의 예술 갈래에 제한받지 않고 생태·공간·매체·역사 등 새로운 관점에서 마을과 이웃을 만나는 ‘손바닥 학교’를 연다”고 밝혔다. 이 학교는 직접 조사하고 경험하며 지역을 배우고, 지역이 문화와 예술과 만나는 지점을 알아...
광주지역에서 다음달부터 배달료 3000원을 내면 여권을 택배로 받아볼 수 있다. 광주시는 25일 “다음달 1일부터 시 민원봉사실을 방문해 여권을 신청한 사람이 배달을 바라면 우체국 택배를 통해 집이나 사무실로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시 쪽은 여권을 신청한 뒤 다시 방문해 여권을 찾아가야 하는 번거로움을 ...
광주북구 문화의 집 ‘손바닥 학교’ 열어 “새로운 감성과 감각으로 예술을 만나자.” 광주 북구문화의집은 25일 “다음달부터 기존의 예술 갈래에 제한받지 않고 생태·공간·매체·역사 등 새로운 관점에서 마을과 이웃을 만나는 ‘손바닥 학교’를 연다”고 밝혔다. 이 학교는 직접 조사하고 경험하며 지역을 배우고, ...
광주 전교조 “서열화 폐해…40%로”시교육청 2005년 고입부터 50% 적용방침 광주지역 인문고 입시에서 학교 서열화를 조장하는 ‘선지원 배정 비율’을 대폭 낮춰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전교조 광주지부(지부장 정희곤)는 22일 성명을 통해 “광주시교육청이 2006학년도 고입에서 신입생의 50%는 지망 학교, 50%는...
구의회 “운정동매립장엔 지원금 없었다” 광주지역 쓰레기매립장과 쓰레기소각장에서 반입 수수료의 10%에 해당하는 주민지원금을 따로 받는 조례가 시행되자 일부 구청이 형평에 어긋난다며 반발하고 나섰다. 광주시는 21일 “매립장·소각장 등 혐오시설 주변지역 주민들을 지원하는 재원을 확보하기 위해 2001년 ‘...
“왜 사람들은 소중한 목숨을 스스로 버릴까요?” 전남대 심리학과 부설 심리건강연구소는 21일 오후 3시~5시30분 전남대본부 용봉홀 1층 1세미나실에서 강연회를 마련한다. 연구소는 임상심리학자인 조용범 이화여대 겸임교수를 초청해 ‘왜 사람들이 자살할까’라는 주제로 좌절의 원인과 자살의 예방을 다룬 강연...
절반크기 교실…무자격 교사…등하교 2시간 광주지역의 장애인 학생들이 낡고 좁은 교실에서 제한적인 교과만을 배울 뿐 치료·직업 등 특수교육은 제대로 받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교조 광주지부(지부장 정희곤)는 20일 “광주지역 특수학교와 특수학급의 교육여건을 조사한 결과 사회적 편견 탓에 장애학생들...
정몽구(67·사진) 현대·기아자동차 회장이 명예 광주시민증을 받는다. 광주시는 19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정 회장에게 명예시민증을 주기로 하고 광주시의회에 동의안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시 쪽은 “정 회장이 지속적인 투자로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의 연간 생산능력을 인수 때인 1998년 10만대에...
“교부금 무기한 보류” “지방자치 훼손말라”석산공원 용도변경뒤 인사문제 불거져 광주시와 광주 남구가 승진 인사를 둘러싼 마찰을 20일째 해결하지 못하고 ‘교부금 지원의 무기한 중단’과 ‘지방자치를 훼손한 박광태 시장 퇴진’으로 갈라져 극한 대결 양상을 보이고 있다. 광주 남구 공무원노조는 19일 오전 10...
전원 꺼지고…문 잠기고…곳고서 방치 광주지역 공공건물의 장애인 편의시설 상당수가 아예 작동되지 않거나 제대로 설치되지 않은 탓에 이용자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광주장애인총연합회는 18일 광주시내 공공건물에 설치된 장애인 편의시설 가운데 쓰이지 않은 채 방치되거나 부적정하게 설치되어 불편한 곳이 많...